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10조 원 규모의 2차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재설계했다"면서 "5월 중 지원이 개시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심리·실물·고용 측면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10조 원 규모의 2차 소상공인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재설계했다"면서 "5월중 지원이 개시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이 심리·실물·고용 측면에서 본격화하고 있
정부가 내주부터 비상경제회의 산하기구로 경제부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중대본)을 구성ㆍ가동하기로 했다. 중대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관리 및 극복을 위한 범정부적 역량 결집기구로 고용・수출ㆍ기업대책을 추진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5차 비상경제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업종별 분야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기준 70%인 정부안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앞으로 더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추가 재정역할과 이에 따른 국채발행 여력 등도 조금이라도 더 축적해 놓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확대간부회의에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기준 70%와 관련 동 기준은 지원 필요성,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