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2025년 농산물 소득조사…총수입 1.2% 늘 때 경영비 9.2% 증가51개 작목 중 30개 소득 줄어…시설 수경재배 딸기 10a당 1642만원으로 1위
지난해 농산물 재배로 얻은 총수입은 늘었지만 경영비가 더 가파르게 뛰면서 농가의 단위면적당 평균 소득은 7.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시설 수리비와 인건비, 에너지 비용 등이 올라 농
지난해 수확량 감소와 경영비 상승 등으로 농가 10곳 중 6곳에서 농업 수입이 줄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수익성이 악화하면서 투자도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가 부채와 금융 조달 현황, 진단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농경연이 올해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현지통신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2022년
농업소득 12.9% 늘어…올해 생산액 59.5조 전망농경연 '농업전망 2024' 발표…"경영비 상승세 방어해 농가소득 회복"
지난해 농가소득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며 4830만 원을 기록했고, 농업생산액은 59조20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 이상 증가했다. 올해도 농가소득과 농업생산액은 모두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농촌경제연구은 25일 서울드
지난해 전년보다 줄었던 농가소득이 올해는 다시 늘어 4800만 원이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농업총수입은 감소하지만 자재 구입비 등 농업경영비도 줄어들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18일 서울 aT센터에서 '농업전망 2023대회'를 열고 올해 농업관련 주요 지표 동향과 전망을 발표했다.
지난해 농가소득은 전년 대비 1.6% 감소한 4
올해도 한동안 높은 쌀값이 유지될 전망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농경연)은 22일 발표한 '농업전망 2019'에서 올해 단경기(생산이 중단되는 시기. 쌀의 경우 7~9월) 쌀값을 한 가마(80㎏ 기준) 18만5000원으로 예상했다. 가을 수확기 가격 19만3750원보다는 낮지만 지난해 단경기 가격 17만5780원~17만7740원보다는 4.1~5.2%가량
올해 우리나라 농업생산액이 지난해보다 0.8% 늘어난 43조2770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17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는 쌀과 축산업 생산액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2017년 농업생산액은 전년 대비 0.8% 증가한 43조2770억 원으로 추정됐다.
재배업 생산액은 전년대비 1.3% 감소한 24조3420억 원으로 예측됐다. 이 중 곡물 생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야심차게 시작한 도넛사업을 수익성 악화로 철수시키는가 하면,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해온 슈퍼마켓 사업도 삐걱거리는 모습이다. 허 부회장이 직접 진두지휘한 드러그스토어 ‘왓슨스’도 본궤도에 오르지 못하면서 사업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7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올 3분기 영업이익 549억
GS리테일이 GS수퍼 사업에 먹구름이 끼면서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했다.
GS리테일은 올 3분기 영업이익 5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0%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3302억원으로 4.8% 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431억원으로 6.9% 줄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수퍼마켓의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수퍼마켓 부문은 매출 3470억원
지난해 농업에 종사하는 가계 소득은 4.5% 감소한 반면 어업 종사 가계 소득은 1.7% 증가했고 어가가 농가에 비해 평균 소득이 65만원이 높아 소득 역전 현상도 나타났다.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8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통해 지난해 농가의 평균 소득은 3052만3000원으로 집계돼 전년 3196만7000원보다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