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교 평균 1.65대 1 기록…타 시도 지원자도 30.4% 차지“학령인구 감소에도 직업계고에 관심과 기대 높아”
경북지역 마이스터고의 입학 경쟁률이 상승하며 반도체와 원자력, 바이오, 국제통상 등 미래 산업 분야 직업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2027학년도 마이스터고와 협약형 특성화고 원서접수 결과 도내 13개 학교의 평균
독일계 바이오의약품 연구·장비업체인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싸토리우스)이 경북식품과학 마이스터고등학교(경북마이스터고)와 손잡고 바이오산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싸토리우스는 26일 경기도 성남 본사에서 김덕상 싸토리우스 대표와 오선미 경북마이스터고 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분야 마이스터 양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학교와 기업이 산학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