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학·지자체 함께 참여 인재양성 체계 구축기업 필요 인재 양성 대학에 재정 적극 투입
경북도가 지역 전략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와 대학·학생 수요 간 격차 해소에 나섰다.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부터 채용까지 직접 참여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산업현장 맞춤형 인재를 키운다는 구상이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기업 118곳, 대학 28곳, 학생
대출이자 2% 2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금 120억 원으로 늘려부실 위험 확산 막고, 다중채무자 증가도 억제
경북도가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금융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사림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 5개 시중은행과 ‘경북 버팀금융’ 지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시·도와 시·도의회가 대구·경북 행정통합 및 신공항 건설 등 지역 공동 현안에 뜻을 모았다.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인환 대구시의회 의장과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은 6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만나 공동 현안 협력을 위한 4자 회담을 가졌다.
논의된 공동현안은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초
전통문화 체험부터 국제학술대회·야간 개장까지 다채‘사유의 세계유산, 통섭의 미래가치’ 주제로 10일 개막
경북도는 9~25일 안동의 세계유산 4곳인 하회마을 봉정사 도산서원 병산서원에서 ‘2026 세계유산축전 안동’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세계유산축전은 우리나라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경북도는 2020년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에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공동 대응2029년 개교 목표, 학교 운영 방안 수립 등 후속 절차 진행
경북 경산시 경산과학고등학교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로 전환 될 전망이다.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는 1일 경북도청에서 ‘AI 시대를 이끌 경북도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과학
창업기업 1000개사와 딥테크 기업 100개사 육성“대규모 공장 유치 중심 벗어나 스타트업 육성”
경북도가 창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2030년까지 창업 일자리 1만 개 창출에 나선다.
경북도는 29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포항시·구미시·경산시와 창업 지원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창업도시 추진단’ 발대식을 열고 창업 대전환
전 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연결 대표 행사국내 중소기업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기대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재외동포 경제인들의 최대 비즈니스 행사인 ‘2027년 제25차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재외동포청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의를 열고 경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제출한 개최 제안신청서와 현장평가 결과 등
정부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지방교부세 개편에 공동 대응일자리 창출, 기업 투자 유치, 성장동력 확보에 재원 우선 배분
경북도가 재정 여건 악화에 대응해 현금성 지원 사업을 줄이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시·군 기획조정실장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정부의 미래
클러스터 분산에 생태계 약화 논란전력·용수 장담하지만 만만치 않아정부역할 ‘기업투자 조성’에 그쳐야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를 묶은 3대 메가프로젝트를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용인, 평택을 중심으로 한 사이트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검찰청 등의 조작수사·기소 의혹 진상규명 특검법’ 속도 조절에 나섰지만 당내에서는 특검법 내용까지 수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이 특검법 공세 수위를 높이자 민주당에서도 6·3 지방선거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민주당 지도부는 특검법 처리 시기를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영남권 5개 시도지사 후보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6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추진 중인 ‘윤석열 정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와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4일 6.3 지방선거를 30일 앞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에 나섰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2시께 대구 달성군 박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만나 예방하기 위해 입장했다. 이들은 40여 분간 박 전 대통령과 만난 뒤 함께 예방 내용을 브리핑했다.
박 전 대통령은 사저 밖으로 모습을
국힘 이철우 공천 확정…민주 오중기와 양자 대결 구도신공항·행정통합 쟁점 부상…보수 텃밭 민심 변화 변수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가 여야 후보 확정과 함께 본격적인 대진표를 완성했다. 국민의힘은 현역인 이철우 후보를 최종 낙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오중기 후보를 앞세우며 8년 만의 재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국민의힘은 14일 당내 경선을 거쳐 이
“수도권 블랙홀·지방소멸 위기 돌파““TK신공항·SOC·첨단산업벨트 속도”“투사 아닌 협상가·전략가·행정가“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상주·문경)은 8일 “경북의 새로운 도전, 지속가능한 100년을 위한 첫걸음을 임이자가 시작하겠다”며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 경북은 수도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추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날 엑스코에서 열린 2·28 민주운동 기념식에서 김 총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에 총리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적었다.
"TK 통합 무산 책임 야당 전가는 부당""법안 보완 후 처리하자는 게 뭐가 잘못"
이강덕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에게 석고대죄하라는 요구에 대해 "이간계"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경북 통합 무산 책임이 100% 우리 당에 있다고 하는데, 전남·광주 통합법안보다
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출판기념회에 축하 영상"고향 후배이자 청와대서 함께 일한 인물…공로 인정"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해 "포항시장으로 12년간 재임하며 철강도시를 미래 산업 중심지로 탈바꿈시켰다”는 평을 남겼다.
이 전 대통령은 7일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에 보낸 영상에서 "이강덕 시
터키 이스탄불 문화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 '이스탄불 in 경주 2014'가 오는 12일 개막한다.
이스탄불시가 주최하고 경북도, 경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2일까지 11일간 경주 황성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후속 행사로 마련돼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주제로 모두 27개의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