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핏은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열리는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제20차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뉴로핏은 부스 전시를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tDCS) 솔루션을 공개한다. 지난해 4월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된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은 뇌 전기 자극용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
전자약·디지털 치료제, 새로운 우울증 치료법으로자극과 행동 교정‧인지치료로 치료‧증상 개선 유도약물 치료의 부작용과 편의성 등 극복할 치료법
우울증 치료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항우울제 중심의 약물 치료에 더해 전자약과 디지털 치료제가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면서다. 재택 기반 치료가 가능하고 약물 부작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에서 환자
지난해 한 해 동안 정신건강 진료를 받은 소아·청소년 환자가 약 35만 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4년 전과 비교해 76% 이상 급증한 수치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 차원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에 따르면 2020년 19만8384명이
뉴로핏은 삼성서울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술(tDCS)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 공급 계약은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된 뉴로핏의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을 국내 상급종합병원에 공급하는 첫 사례다. 향후 국내 의료기관에 공급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개인 맞춤형 tDCS
뉴로핏은 뇌 자기공명영상(MRI)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술(tDCS)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21일 서울 역삼동 파크루안에서 열린 이번 킥오프 미팅은 개인 맞춤형 tDCS 솔루션의 혁신의료기술 근거창출연구 계획을 주제로 열다. 근거창출연구를 함께 수행할 신촌
뉴로핏은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술(tDCS) 솔루션이 혁신의료기술로 선정돼 7월부터 임상 진료에 활용 가능하다고 4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뇌 전기 자극용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랩’과 경두개 전기자극 ‘뉴로핏 잉크’로 구성된다. 뇌졸중 환자의 손가락 운동 기능 회복을 돕고, 비
뉴로핏이 국제뇌기능매핑학회(Organization for Human Brain Mapping Annual Meeting 2024, OHBM 2024)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 알츠하이머병 관련 뇌 전기 자극 시뮬레이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뉴로핏은 부스 전시를 통해 뇌 전기 자극용 영상 치료 계획 소프트웨어 ‘뉴로핏 테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중견급 우수 연구자를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도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 중견연구 과제에 선정돼 총 53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최근 ‘개인기초연구사업 중견업무’ 과제 선정 결과를 발표했으며, 안산병원은 7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서 수주
와이브레인은 자사가 개발한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의 실증 임상의 환자모집을 70%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임상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2022년 제1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의 전자약 기술개발에 대한 연구과제다. 연구 과제명은 ‘우울증 환자 대상 경두개직류자극술(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 tDCS)의
와이브레인은 자사가 개발한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을 코로나19 확진 후 브레인포그 환자에 적용한 연구에서 유의미한 개선효과가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브레인포그는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우울감, 피로감 및 사고력, 기억력 등의 인지 저하를 느끼는 현상이다.
이번 연구는 코로나19 감염 후 우울감을 동반한 주관적 인지 저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