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161개 농축협이 겨루는 보험사업 평가에서 수원축협이 그룹 정상에 올랐다.
장주익 조합장이 이끄는 수원축협이 'NH농협생명 BEST 농축협' 보장성 부문 그룹내 최우수 자리를 차지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의 저력을 입증한 것이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축협은 이날 수원특례시 팔달구 인계동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열린 경기농협 정례조회
영남지역에 대규모 산불 피해가 발생한 3월, 경기농협이 재해 대응의 ‘최전선’에 나섰다.
특히 경기농협을 비롯해 수원축산농협 등 관내 농·축협은 중앙회의 전국적 지원 체계와 연계하면서도, 자체 기금과 인력, 장비를 즉각 동원해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앞장섰다.
9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중앙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 원, 자체 성금으로 11억
NH농협생명 경기총국이 농작업 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물품 전달식을 열고 3700세트의 농작업 안전물품을 전달했다.
15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 따르면 이번 안전물품 기부는 농촌인구 고령화 및 농기계 이용 확대로 인해 농작업 재해사고 발생빈도가 확대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
12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옥래 경기본부장,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
NH농협생명 경기총국은 수원원예농협에서, 북부사업국은 연천농협에 각각 방문해 2024년 경기지역 농축협 내 NH농협생명 1호 가입에 대한 감사행사를 했다고 8일 밝혔다.
농협생명 경기총국은 1호 계약을 추진해 준 수원원예농협에 직접 방문해 이용학 조합장과 추진직원인 김수미 부지점장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북부사업국은 연천농협을 방문해 임철진 조합장,
농협중앙회는 1일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경기도 광주와 포천일대에서 임직원이 피해복구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중앙본부 및 경기지역 농·축협 등 임직원은 비닐 하우스 내 쌈 채류 및 토마토 넝쿨제거 작업, 토사제거 작업 등을 도왔다.
또한 피해지역의 전 사무소에 비상근무를 실시, 재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시로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 복구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