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집무하며 경기북부 개발에 힘을 싣겠다고 밝혔다.
11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추 지사는 취임 후 두 번째로 의정부에 있는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추 지사는 이날 아침 현장에서 만난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는 "아침에 만난 기자 한 분이 반갑게 맞아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000억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 지사는 25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과 관련해 경기도에서 해야할 일은 다했으며 정부의 결정을 기다리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김 지사는 정부 결정이 도의 의사와 다를 경우에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계속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깨우다! 대한민국 성장 잠재력,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국회
CJ라이브시티, 국토부 PF조정위에 조정 신청'K팝 전문 공연장' 건설 목표…이재현 회장 숙원 사업2024년 준공 목표였으나 현재 공정률 17%대 불과
CJ그룹이 야심 차게 추진 중인 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 ‘CJ라이브시티’ 사업이 운명의 기로에 놓였다. 7년째 적자 누적으로 사업이 표류 중인 가운데 11월 정부의 ‘민관합동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
IQ 210 김웅용 실패 딛고 대학강단 선다
IQ 210의 명석한 두뇌로 이름난 천재 김웅용(51) 씨가 실패를 딛고 마침내 대학 강단에 선다.
6살 때 미적분을 풀어 주목받았지만 지방대학에 입학하면서 '실패한 천재'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녔던 그다.
충북개발공사는 13일 사업처장 김웅용 씨가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임용돼 이직한다고 밝혔다. 김 처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는 경기도 북부지역에서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신강산업개발관리와 약 121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강산업개발관리는 경기도 북부지역에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 중인데 이중 공동주택 건설과 관련해 희림과 손을 잡게 됐다. 이번 계약에 따라 희림은 약 7만4000평에 해당하는 대지를 공동주거지역으로 개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