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불금 확대 개편으로 쌀값 안정과 식량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고 농업인의 실질소득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북도가 농가소득 안전망 강화와 농업 공익적 기능 유지를 목적으로 올해 5081억원 규모의 주요농업직불금 사업을 추진하면서 14일 이렇게 밝혔다.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와 전략작물직불제를 중심으로 친환경농업직불제, 경관보전직불제
내년 농림축산식품부 예산 증가율이 국가 예산 증가율의 2배 수준을 기록했다. 식량안보와 기후변화 대응, 농민의 소득 안전망 구축 등에 많은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5.6% 증가한 18조333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국가 예산 증가율은 2.8%다.
농식품부 예산은 2021년 16조2856
농지 면적이 0.5ha 이하거나 소득 등이 일정한 기준 이하인 소농은 앞으로 연 120만 원의 직불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농업진흥지역 내 농지는 면적이 작을수록 직불금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이 마련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하는 공익직불제의 지급 요건, 단가, 준수사항 등을 정한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속적인 현장소통 의지를 드러낸 브랜드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농식품부는 19일 농업인,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책성과가 나타나는지를 현장에서 점검하고자 ‘이동필의 1234’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동필의 1234’란 장관이 직접 한 달(1)에 두 번(2)이상 현장을 방문해 세 시간(3)이상 사람(4)들을 만나 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이 아름다운 농촌가꾸기에 큰 역할을 하는 경관보전작물 재배 이행실태 점검에 나섰다.
농관원은 올해 지자체를 통해 신청·접수된 전국 560지구, 1만2898농가의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29일부터 5월15일까지 현지 이행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경관보전직불제란 특색 있는 작물재배와 경관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