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126명 중 41명 결원…통합특별시 충원율 64%6급 이하 실무인력 35명 부족…장기 인사체계 마련 촉구
김정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순천3)이 정원의 3분의 1가량이 비어 있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조속한 인력 충원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7일 열린 제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광양경자청의 인력 공백 문제를 지적했다.
광양경
앞으로 지방정부는 육아휴직자 발생 시 인건비 압박 없이 대체인력을 채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정부의 인력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육아휴직 증가 등으로 인한 현장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방정부 인력 운영제도 개선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기준인건비 산정 시 육아휴직수당 지급액 보전단가를 기존 월 16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에 방점을 두면서도, 결원 해소와 현안 대응 능력을 고려한 실무형 인사라는 평가다.
부산시교육청은 22일 정기인사 명단을 발표하고, 총 699명을 인사 발령했다고 밝혔다. 인사 규모는 승진 100명, 전보 292명, 휴·복직 75명, 신규 임용 99명 등이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3일 부족한 수사관 충원을 위해 추가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수사관 정원은 40명이지만 현재 8명이 결원 상태다. 공수처는 신속한 충원을 위해 7급 수사관 2명 이내로 추가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올해 세 번째다. 앞서 9월 29일 공고한 5급 1명, 6급 5명 채용과 별개로 진행된다.
공수처 수사관은 고위공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