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서울지역 점포에서 아동급식카드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아동급식카드는 보호자의 식사제공이 어려워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에게 지급되는 카드다.
미니스톱은 저소득층 결식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에 동참하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급식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
메리츠증권이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결식 우려 아동에게 식사 지원을 하는 등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달 31일 경북 지역의 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저소득층, 취약계층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치킨 브리토 3만7000여 개를 사회복지법인 경상북도 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연말연시 취약계층에 대한 ‘반짝 기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16일 코로나19 피해 소외계층 청소년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된 지원금은 복지시설 운영중단과 급식 중단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쓰인다. 주로 식료품과 결식아동지원 도시락 구입,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방역용품 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2020년 3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봄을 맞았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개학이 연기된 모든 아이들이 집에 묶이고, 많은 직장인들은 재택근무로 일하며, 가게들마다 손님이 없어 종업원을 쉬게 하는 초유의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다. 이러다보니, ‘불안하다’고 느끼는 국민이 85%, ‘일상이 정지했다’고 느끼는 국민도 절반을 넘어선다. 최근 발표된 서울
KBS 인기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다섯번 째 경연 우승 상품인 '꼬꼬덮밥'이 CU의 즉석덮밥 카테고리 규모를 곱절로 키우며 상품 화제성과 축산농가와의 상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2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꼬꼬덮밥은 출시 단 2일 만에 즉석덮밥 카테고리 매출, 판매량 기준 1위를 모두 차지했다. 꼬꼬면 출시, 치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세계가 앓고 있다. 지구촌이 하나로 묶인 상황에서 파급속도는 공포 수준이다. 당장 중국의 부품공장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자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글로벌 공급망)이 흔들리고 있다. 무디스 자회사인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올해 국내총생산(GDP) 기준 세계 경제 성장률을 2.8%에서 2.5%로 낮췄다.
꼭 부정적일까. 때론 세
SPC그룹은 겨울방학을 맞아 인천지역 결식아동에게 해피포인트 4000만 포인트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은 전날인 15일 파리바게뜨 강남중앙점에서 ‘해피포인트 전달식’을 진행하고, 인천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 310명, 인천지역의 양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30곳을 위한 해피포인트 적립카드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방학 중 급식지원을
올해 소외계층 지원사업 규모가 지난해 대비 500억 원가량 증가했다. 정부는 사업을 2월까지 조기에 집행하고 고령자와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소득지원도 강화한다.
7일 국무회의에서 확정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르면 노약자 콜택시 사업과 햇살론 유스(youth) 등 복권기금 지원사업은 지난해 대비 493억 원이 증액된 5063억 원이다.
정부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6일 설 연휴를 앞두고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사업을 최대한 조기에 시행하고 관련 자금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학자금대출 금리도 인하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가진 2020년 첫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우선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자금난을
편의점 CU(씨유)가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첫 번째 우승 상품인 마장면을 20일 컵라면으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개그맨 이경규의 비법 레시피로 만들어진 마장면은 출시 직후부터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구매 인증샷, 시식 후기 등 관련 게시물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후속 상품으로 출시되는
겨울방학이 가까워 오면서 각 지자체는 학교 급식이 중단돼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급식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이란,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이 신청을 통해 무료 급식을 받는 것이다. 여기서 지원 대상인 아동의 범위는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을 말한다. 18세 이상이
프랜차이즈 업계는 올해를 ‘보릿고개’로 부른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부터 시작된 창업자 감소에 정부의 가맹본부 규제가 더해지면서 올해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는 게 업계 공통의 목소리다. 현 위기는 인구절벽, 취업절벽에 이어 창업절벽이라고 진단할 정도다. 그만큼 가맹점 신규개설이 어려운 한해였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 저력을 보이는 기업은 늘 있게 마련이
SK가 ‘OK! SK’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전파한다.
SK는 ‘함께, 행복하도록’이라는 슬로건으로 제작된 이번 캠페인이 호평을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OK! SK’ 캠페인은 ‘업’, ‘짝’ 등 한 글자에 담긴 중의적 뜻을 풀이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업’ 편에서의 ‘업’은 사회의 다양한 고민들을 기업과 사회가 함께
개그맨 이경규가 또 한 번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지난 15일 이경규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마장면을 내놓았다. 이는 1대 출시 메뉴로 선정되며 16일 CU 매장을 통해 단독 출시됐다.
이경규가 내놓은 마장면은 대만식 비빔면 요리로 땅콩·참깨 소스를 활용했다. 이경규가 직접 대만 야시장에서 레시피를 배워와 탄생했다.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불혹을 맞았다.
롯데리아는 1979년 국내 최초로 서양 외식 문화인 ‘햄버거’를 국내에 도입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글로벌 브랜드들의 도전에도 국내 패스트푸드 시장 1위 자리를 지켜왔다.
40주년을 맞은 롯데리아는 현재 점포 수 약 13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롯데리아의 설립은 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사랑콕 나눔콕’ 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랑과 나눔을 전달하며 지역상생에 앞장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산단공은 올해 지역사회 현안으로 자리 잡고 있는 위기아동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고, 'KICOX 위기아동 정서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위기아동을 대상으로 심리치료를 지원하는 ’토닥
LG전자는 28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의 하얏트 호텔에서 ‘LG 요리 경연대회’ 결승전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LG 요리 경연대회는 인도에서 건강한 요리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LG전자가 2009년부터 개최한 대회다.
결승전에는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이 LG 광파오븐을 활용해 인도 각 지방의 특색을 살린 요리를 선보였다.
한성기업은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의식 있는 소비를 이끌기 위한 기부 연계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한성기업의 대표 상품이며, 국민 간식으로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크래미를 활용한 이번 기부 프로젝트는 크래미 제품의 띠지를 활용해 한성기업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서 기부활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점을 알리고, 소비자 입장에서도 구매활동이 바로
서울시는 꿈나무 카드의 디자인을 변경해 낙인감을 최소화하고, QR코드를 통해 상시적 잔액확인이 가능토록 변경했다.
서울시가 2009년부터 운영하던 ‘꿈나무(아동급식)카드’ 시스템을 개선하고 9월 1일부터 이용 아동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꿈나무 카드는 고유 디자인과 전용 단말기 사용으로 결식아동 신원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