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9일 빙그레에 대해 ‘숨은 강자’라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12만 원을 제시했다.
정한솔 대신증권 연구원은 “메가브랜드의 견조한 국내 매출과 해외 수출 확대, 2025년 하반기 해태 무형자산상각비 해소가 예상됨에 따라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K푸드 성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성장세를 보이고
IBK투자증권은 14일 현대위아에 대해 자동차부문의 활약으로 실적 개선이 계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만원을 제시했다.
안세환 연구원은 “기계부문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자동차부문의 실적 호조가 전사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다”며 “자동차 부분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4.1%, 82.8% 증가한 1조5100억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