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가 연초부터 시민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선제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19일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겨울철 안전대책과 민생안정,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월요일 새벽 제설작업에 나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한파 대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어르신·저소득
최일선에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경찰·소방 공무원 노고 격려와 현장 애로사항 청취 차 방기선 국무조정실장이 27일 세종 북부경찰서 112 치안종합상황실과 세종소방서 장군 119 안전센터에 방문했다.
세종 북부서 112 치안종합상황실에 방문한 방 실장은 세종 북부경찰서장으로부터 관내 현황 및 치안 대책 등을 보고받은 뒤 "연말연시는 각종 행사와 모임
행정안전부(행안부)는 각 부처가 안전대책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감시하기 위해 동절기 안전감찰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근 고양 저유소 화재와 지하 통신구 화재, 고양 온수관 파열 등 사고가 잇따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유사 사고 등을 막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기동감찰반을 꾸려 동절기 안전감
국토교통부가 도로, 철도 등 교통 전분야에 걸친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국토부는 21일 서울역 KTX회의실에서 여형구 2차관 주재로 ‘도로·철도 동절기 안전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국토부와 함께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국토부 산하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로 분야에서는 폭설 등 기상 악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