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컬래버·눈썰매 등 겨울 놀이 한자리에…가족 나들이 수요 겨냥
겨울방학을 맞아 국내 주요 테마파크에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중무장해 고객 유치전에 나섰다. 눈썰매, 빙어낚시 등 겨울 시즌에 인기인 야외 콘텐츠부터 판다 체험, 인기 애니메이션 전시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과 팬덤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23일 테마파크업계에 따르면 롯데월드
새해 초 북극발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오히려 이 추위를 반기는 곳들이 있습니다. 겨울 축제의 꽃으로 꼽히는 얼음낚시와 눈썰매를 즐길 수 있는 강원도·경북의 대표 축제들이 잇따라 문을 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올해는 평창·홍천·영양의 간판 겨울 축제가 1월 9일 나란히 개막해, 얼음 위 손맛과 가족 체험을 동시에 노리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
서울 중랑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이달 30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용마폭포공원에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눈썰매장은 30일 오전 11시 용마폭포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올해 눈썰매장에는 처음 도입되는 봅슬레이 슬로프를 비롯해 눈썰매 슬로프, 눈놀이 동산, 포토존 등이 조성됐
겨울이 끝나가는 2월 말, 제대로 즐기지 못했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빙어 축제들이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청평, 강화, 양평, 시흥 등지에서 펼쳐지는 빙어 축제들은 단순한 낚시 체험을 넘어 겨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청평 설빙 송어·빙어 축제 – 얼음 위의 짜릿한 손맛
청평에서는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의 대표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이 19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축제는 철원 한탄강 승일교 일원의 메인 행사장과 태봉대교~송대소~승일교~순담 8.5km 구간에 조성된 한탄강물 윗길에서 진행된다.
개막일인 11일 전국에서 수천 명의 관광객이 장작 구이터와 먹거리 장터, 아이스썰
서울 중랑구가 20일 장애아동을 위해 특별히 운영되는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눈썰매장 이용이 어려운 장애아동들에게 겨울 레포츠 체험과 건강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중랑구 어린이 눈썰매장 휴장일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나 일부 놀이시설은
성북‧서초‧동대문구, 관내 눈썰매장 설치 및 운영
서울 자치구들이 겨울을 맞아 관내에 눈썰매장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성북구는 관내 우이천 다목적 광장(석관동 376일대), 길음1동 7단지 앞(길음동 1285-8) 두 곳에서 ‘성북구 겨울 썰매장’을 운영한다. 개장일은 각각 20일, 28일이다.
성북구는 우이천 다
21~25일 어린이대공원 ‘윈터랜드’ 개최
서울시설공단이 크리스마스 주간을 맞아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겨울 축제 ‘윈터랜드’를 개최한다.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윈터랜드’ 축제는 방문객들이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겨울의 따뜻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마켓, 겨울 놀이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 스키장이 6일 오전 아테나 2ㆍ3 슬로프와 눈썰매장를 열고 본격적인 스키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상대적으로 긴 슬로프와 명품 설질, 백두대간의 자연경관으로 정평이 나 있는 하이원 스키장은 내달 중순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 15개를 차례로 오픈할 계획이다. 하이원에서는 초보 스키어들도 정상에서 출발해 겨울산을 감상하며 넓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하 강원 2024)이 19일 오후 8시 강릉 스피드 스케이트장과 평창돔에서 개막했다. 강원도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어 6년 만이다.
강원 2024는 유럽을 벗어나 아시아 대륙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동계 청소년올림픽이다. 1∼3회 대회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2012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2016년), 스위스 로잔(202
나흘간의 설 연휴를 즐길 풍성한 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나갈 돈 많은 명절에 입장료가 부담스럽다면, 이번에는 공짜 축제들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겨울밤을 수놓는 화려한 조명부터 빙어, 눈 조각 축제까지 알차게 구성된 무료 축제들을 소개한다.
서울 빛초롱
빛초롱 축제가 24일까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서울라이트 광화’와 연계해 진행되는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빵플레이스 코너에서 겨울을 즐겨라! 씽씽 얼음 썰매 & ○○○ 소금빵 맛집 '원○○○'을 찾아간다.
1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빵플레이스 코너를 통해 소금빵 맛집 '원○○○'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북 청도 맛집으로 통하는 '원○○○'에서는 맛있는 소금빵과 함께 겨울
대교그룹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내년 2월까지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2020 마이다스 윈터캐슬’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12월 12일부터 진행되는 ‘마이다스 윈터캐슬’은 호텔 방문객들이 겨울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겨울놀이 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호
대교의 ‘마이다스 호텔&리조트’는 내년 2월 2일까지 겨울을 맞아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겨울 프로그램 ‘마이다스 윈터캐슬’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이다스 윈터캐슬’ 프로그램은 호텔 방문객들이 겨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호텔 야외에 준비된 겨울 낚시 체험존에서는 송어 낚시와 빙어 뜰채잡이를 체험할 수 있고,
하이원 리조트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방문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하이원 리조트는 올 겨울 스키장의 성공적인 개장을 축하하고 오는 20일경 선보일 스노우월드 개장을 앞서 기념하기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하이원 스키장 내 해발 1340m에 위치한 하이원탑 또는 오는 20일
평창 동계올림픽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평창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강원도 평창은 해발 700m의 고원지대로 전국에서 가장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이다. 올림픽에 대한 열기로 올겨울 가장 주목받고 있는 평창으로 여행을 떠날 계획 중이라면 더 붐비기 전에 미리 다녀오는 것도 좋겠다. 여럿이 신나게 즐기기 좋은 축제와 스키장부
서울시가 올해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휴장하기로 했다. 매주 토요일마다 도심 집회가 개최되고 있는 시국에서 시민안전을 최우선 고려하기 위한 판단에서다.
이구석 서울시 체육정책과장은 28일 서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스케이트장이 매년 12월 개장하는 '시민과의 약속'인 점을 감안해 조성공사를 일주일 연기해 이날부터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으나,
[카드뉴스 팡팡] '설 연휴는 이곳에서'… 2월 축제 '6선'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이번 주말부터 연휴에 돌입합니다. 5일간의 황금연휴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 중인 분들이 많을 텐데요. 겨울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2월의 축제들을 소개합니다.
평창 송어축제
기간: 2015.12.18~2016.02.14장소: 강원
바람에 칼날이 들어있는 듯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은 추워도 너무 춥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날씨를 기다려온 곳이 있다. 동장군이 찾질 않아 겨울축제가 취소될 위기에 처했던 산정호수에 드디어 두터운 얼음이 얼었다.
산정호수 기차에 몸을 싣고 꿈도 싣고
제6회 산정호수 썰매축제는 한창!
봄, 여름, 가을 각 계절의 운치
각종 콘서트와 공연이 대목을 맞아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사회와 대학가도 갖가지 다채로운 행사로 축제를 준비 중이다. 스타를 보기 위해선 팬미팅, 콘서트 등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방법도 있지만 내가 소속된 사회집단의 공동체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열려 있다.
가평군은 오는 2016년 새해 첫 날인 1월 1일부터 31일간 경
●Stage
◇노인의 꿈
일정 1월 9일 ~ 3월 22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연출 성종완
출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등
연극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한다. 작품은 노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넘어져 부서져도 눈 덮인 산을 그리워했다. 고통스러운 시간을 참아가며 설상 경사로를 질주했다. 수줍은 미소로 시작한 두 사람의 인터뷰는 시간이 갈수록 반전에 반전을 더했다. 사람은 이렇게도 살 수 있다! 겨울 놀이에 인생을 던진 두 남자를 만났다.
이들은 1994년 처음 만났다. 도봉산에 있는 한국등산학교에서. 전영래(55) 씨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
어린 시절의 겨울을 떠올려보면 추운 날씨에도 바깥 활동을 참 많이도 했다. 팽이치기, 자치기, 썰매타기, 딱지치기, 구슬치기, 얼음땡 등 겨울 놀이가 풍성했다. 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따뜻한 실내에서도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할 수 있다. 손주 손 잡고 가족과 함께 즐길 만한 핫 플레이스를 찾아봤다.
1. 힐링과 웰빙을 담는 곳 ‘미리내 힐빙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