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에 나선다.
데브시스터즈는 할리우드 스튜디오 '빅 샷 픽처스(Big Shot Pictures)'와 쿠키런 IP 기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게임 중심으로 성장한 쿠키런 IP를 영화로 확장하기 위한
데브시스터즈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Press A)가 개발 중인 신작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출시를 일주일 앞두고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쿠키런 IP 타이틀 최초 기록을 세웠다. 국·영문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역시 보상 목표치인 10만명을 크게 웃도는 15만명을 기록하면서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9일 데브시스
LG유플러스가 국내 최대 포털 기업 NHN과 게임 콘텐츠 개발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C-games’의 콘텐츠 공급 강화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23일 NHN과 ‘게임오븐ㆍC-games 활용 기능성 게임 개발사업 협약’을 맺고 심리 치료, 치매 예방, 아동 교육 등 특수 목적의 게임 콘텐츠 개발 활성화를 위한
NHN 게임포털 한게임은 5일 게임 제작자들이 유용한 개발 정보 공유를 통해 보다 간편하게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부가 기능을 추가한 리뉴얼 사이트 ‘아이두게임 랩’을 선보이고, 이와 함께 아이두게임의 게임 제작툴 ‘게임오븐’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에 개편된 ‘아이두게임 랩’은 게임 개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샘플코드를 개발자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국내 중소개발사 및 개발자를 대상으로 온라인게임 오픈 마켓 '아이두게임(http://idogame.hangame.com)'의 강화된 플랫폼과 지원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개발자 컨퍼런스를 지난 25일 개발사 관계자 및 개발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한게임은 이번 행사에서 ▲개
NHN은 국내 웹 생태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17일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2009’를 개최, 지속적으로 자사 IT 기술을 개방하며 정보 유통 및 소셜네트워크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 개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NHN DeView2009’는 총 1000여 명이 참여, ‘서비스 개방’, ‘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게임 오픈마켓 ‘아이 두 게임’을 개통한다.
아이두게임은 웹2.0의 개념을 게임 부문으로까지 확대, 유저 중심의 게임 제작·서비스 환경을 조성하는 등 게임 2.0 시대를 여는 서비스다. 한게임은 2006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3년간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한다.
한게임은 7일 서울 삼성동 COEX 오디토리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