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은 환경 파괴 없는 검역훈증제 ‘스테리가스(EDN, Ethanedinitrile)’를 수입 목재류 검역에 쓸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수출입방제업의 인력, 시설, 장비 등을 규정하는 수출입식물방제업 신고기준에 최근 ‘스테리가스’ 관련 내용이 추가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20일 이런 내용의 농약관리법 시행규칙의 수출입식물방제업 신
대학동기 “가방 바꾸듯 동물을 바꿨다”소속사 “지인이 키우고 있다” 해명
공든 탑이 무너지게 생겼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배우 박은석이 반려동물을 상습적으로 파양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것이다. 10년 무명 시절을 거쳐 어렵게 얻은 인기가 한순간에 날아가버릴 위기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은석의 서울예대 동창이라고 밝힌
국내에서 처음 반려동물인 고양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개에서도 의심 사례가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4일 서울대 벤처기업 `프로탄바이오' 대표인 조제열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에 따르면 지난 19일 경기 성남시의 한 병원에서 5살 수컷 프렌치불도그가 코로나19 확진 양성 반응을 보였다.
경기도에 사는 보호자는 지난 17일 코로
충남 홍성군 구항면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인플루엔자(AI) 의심 사례가 신고됐다.
이 농장에서 최근 닭 150여 마리가 죽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나가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고 충남도는 밝혔다.
충남도는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는 1∼2일 후 나올 예정이다.
충남
생명공학기업 옵티팜은 민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20년 질병진단 정도관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16년, 2018년, 2019년에 이어 4번째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병성감정 실시기관의 진단기술 향상 및 표준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도 가축방역기관과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동물질병 정도관리 장관상을 수여
내년 3월부터 수산생물 전염병 관련 업무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하 수품원)으로 일원화된다.
해양수산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시행령, 동물 약국 및 동물용 의약품등의 제조업·수입자와 판매업의 시설 기준령과 해양수산부와 그 소속기관의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기관별로 나눠져 있는 수산생물 검역과
경기 파주시는 7일 문산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 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저병원성임에도 해당 지역에서 7일간 방역 소독 강화 조치가 유지된다.
파주시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철새 도래지 통제초소 2곳을 운영하고, 공릉천 등 주요 하천과 가금 농가 주변, 주요 도로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경남제약이 상승세다.
경남제약은 14일 오전 10시 54분 현재 전일 거래 대비 4.91% 오른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정읍의 한 농장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10번째 조류도감 확진 사례가 발생했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약 1만7000마리를 사
경남제약이 조류독감 소독제 '박탄-에스'의 조달청 제품 등록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경남제약의 박탄-에스는 동물용 소독제 허가기관인 농림수산부 검역본부를 통해 제품허가를 받고 동물실험연구원으로부터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조류독감(AI) 바이러스는 물론, 구제역(FMD)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에도 소독력이 우수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올해 기승을 부렸던 과수화상병이 곤충과 작업자, 묘목 등을 통해 병원균이 확산한 것으로 파악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올해 발생한 과수화상병에 대해 식물병해충 역학조사위원회 과수화상병 분과위원회에서 진행한 역학조사 분석 결과와 권고사항을 8일 발표했다.
먼저 국내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 병원균은 2015∼2019년 발생한 것과 동일한 계통으로 확인됐다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무더기로 나왔다.
환경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수거·채집한 야생조류 폐사체, 분변 및 포획 개체 시료에서 12건의 조류인플루엔자 항원(H5·H7형)이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지역은 전남 나주시 우습제 및 지석천·순천시 순천만, 경남 창원시 주남저수지·창녕군 우포늪, 충남 서천군
27일 전라북도 정읍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되는 등 조류독감이 확산하면서 방역 당국이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경남제약이 조달청에 자사의 조류독감 소독제 등록으로 지자체 방역에 힘쓰고 있다.
경남제약은 조류독감 소독제 '박탄-에스'의 조달청 제품 등록 예정을 곧 앞두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제약의 박
구제역 백신의 국산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한국형 구제역 백신 시제품을 만드는 데 성공했고 품질 평가를 거쳐 조만간 상업화 백신을 만들 예정이다.
검역본부는 한국형 구제역 백신 시제품을 생산하고 품질평가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백신의 효능 평가 등 여러 가지 시험을 시행하기 위해 톤 단위로 생산하는 본 생산
고병원성 여부 확인 중정읍 동진강서 검출한 항원은 '음성' 최종 확인
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13일 경북 구미시 해평습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검출한 H7형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H7N7형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H7N7형 바이러스는 8월 호주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와 같은 유형이다. 국내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고병원성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신생 스타트업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투자 유치도 활발히 진행되면서 펫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1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는 총 591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6.4%로 나타났다. 인구로는 1500만 명으로 4명 중 1명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셈이다
앞으로 해외 동물질병 발생 정보를 카카오톡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던 해외 동물질병 발생 정보 공유 서비스를 이달 상순부터 스마트폰 기반의 카카오톡 채널로 전환해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검역본부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발표하는 동물질병 발생 정보를 매일 수집·분석해 관련 내용을 방역기관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