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운영…이용자당 일정 금액 적립해 취약계층 지원2025년까지 누적 기부액 약 1억4800만원…장애아동 등에 건강음료 전달
hy가 시민들의 걷기 활동을 기부로 연결하는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서울시와 함께 운영한다. 건강계단 누적 이용자는 올해 8월 기준 2000만명을 넘어섰다.
hy는 18일 서울시와 ‘기부하는 건강계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국제약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을 위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다리관련 질환 중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행사다.
17일부터 진행된 ‘동국제약과 함께
삼일PwC와 삼일미래재단은 임직원 주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핸즈업 프로젝트(Hands Up Project)'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활동에는 임직원 74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함께 진행된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5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핸즈업 프로젝트'는 ESG 경영의 일환으
하나은행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고객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 시 고객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되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
동국제약은 4일 서울시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진행된 ‘2025년 사랑나눔의 장’ 행사에서 보건복지부와 ‘제17차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독거노인사랑잇기사업은 독거노인의 고독사 방지 및 노인보호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단체의 사회공
동국제약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달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과 박혁 동국제약 OTC사업본부 상무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약 한
동국제약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Walkon)’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을 위한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동국제약이 2022년부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과 함께 매년 진행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 증상개선제 ‘센시아’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정맥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온열 질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 원 상당의 냉방물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기부물품과 후원금은 서울시 쪽방촌 주민을 위해 사용된다. 기부금은 차렵이불 세트와 보양식 레토르트 식품 등으로 구성된 ‘폭염극복 키트’로 전달된다.
김철주 위원장(생명보험협회장)은 “118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임직원 참여 걷기 캠페인 ‘원 스텝, 빅 임팩트’(One Step, Big Impact)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딜로이트의 친환경 이니셔티브인 ‘월드 클라이밋‘(WorldClimate)의 일환으로 일상 속 걷기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물론, 지속가능한 환경과 탄소 중립 달성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애브비는 전 세계 애브비 직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제11회 가능성 주간(Week of Possibilities)’을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가능성 주간은 2013년 창립 이후 지속 중인 애브비의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한국애브비의 ‘2
케이뱅크는 종묘 돌담길 및 주변 거리에서 환경정화 플로깅(Plogging)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지난 24일 오후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세운상가와 종묘사직 돌담길을 걸으며 도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깨끗한 거리를 조성했다.
환경 보호 취지에 맞게 이날 쓰레기
KB국민카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희망 걷기 기부 캠페인 위시드림(WE:SH DREAM)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1억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의 소원 선물 후원금으로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위시드림 캠페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이다. 기부금은 전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및 사회복지포털 복지넷을 통해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2년 연속 임직원 참여형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인 ‘IS동서 착한 걸음 함께 걷기’ 기부챌린지를 진행해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IS동서 착한 걸음 함께 걷기 기부챌린지는 임직원들이 목표걸음 수를 달성하면 회사가 기부금을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산화탄소 감축에 대한 의미를 되짚고 지역사회 나눔
BGF그룹이 ‘2023 BGF 나눔 페스티벌’을 통해 모인 임직원 기부금을 사용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주말 식사를 지원한다.
17일 BGF그룹에 따르면 13일부터 약 2주 간 진행된 올해 나눔 페스티벌에는 역대 최다 인원인 120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이 사내 인트라넷에서 자율적으로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끼니 수를 정하면 한 끼 당 9000원의 금액이
동국제약은 19일 ‘센시아와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동국제약 청담사옥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과 박혁 동국제약 OTC마케팅부 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동국제약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
동국제약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을 위한 ‘센시아와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행사다.
지난달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효성ITX는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및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이 지역 저소득 노인들을 대상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효성ITX와 두 기관이 협력해 개최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식당에서 약 60여 명의 노인들을 초청해 진행됐다. 저소득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게 보양식을 제공하고, 홑겹 이불을 1채씩
기아가 창립 기념일인 5월 25일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기아는 창립 기념일을 전후해 5월 24일부터 6월 6일을 '임직원 걷기 기부 캠페인 주간(Kia Movement Week)’으로 지정하고 특별한 기부 활동을 펼친다.
기아는 2015년부터 창립 기념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고,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