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적 데이터 활용 가능성에 AX 본격화
건설업은 오랫동안 디지털 전환이 더딘 산업으로 지목돼 왔다. CAD(컴퓨터지원설계)부터 BIM(빌딩정보모델링), 스마트건설 기술이 차례로 도입됐지만 현장 중심의 업무 관행과 복잡한 하도급 구조 탓에 기술 확산 속도는 기대에 못 미쳤다. 다만 2026년 들어 본격화하는 인공지능(AI) 전환(AX)은 이전과 결이 다
대우건설은 25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2026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을 열고 스마트건설 분야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내 협의체인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업무 공유회의로 지난해 성과를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우건설은 드론
한화 건설부문은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과 ‘건설인력 양성 및 협력사 채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차상위 계층을 포함한 건설 분야 취업 희망자들에게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 정규과정 외 협력사 우수인재 채용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동부기술교육원의 ‘현대건축시공’ 및 ‘건물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건축산업의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23일 ’공동주택 BIM 지원센터‘를 개소한다. 개소와 함께 ’2020 건축 BIM 어워드‘ 시상식도 개최한다.
BIM(건설정보모델링‧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자재, 공정, 공사비, 가격 등 정보가 입력된 3차원 입체 모델링으로 전 생애주기를 통합 관리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녹색건축·BIM 등 3개 과정에 대한 봄학기 교육생을 찾는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는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녹색건축·BIM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봄학기 교육생을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해외플랜트 건설과정은 서울 강남분원과 인천 본원에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주간과정(인천, 강
국토교통부는 UN-해비타트와 함께 스마트, 녹색도시를 위한 국가 도시 정책을 주제로 인천(송도컨벤시아) 등에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UN-해비타트, OECD 등 국제기구와 32개국에서 정부대표 및 도시전문가 500여 명(해외인사는 90명 내외)이 참여한다.
특히 20년주기로 개최되는 U
앞으로 18종에 달하는 부동산 서류를 ‘부동산종합증명서’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측량·토지이동·건축인허가 등 부동산 관련 민원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종합증명서 대국민 서비스 시행과 부동산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의 정책 기반을 다지는 2013년도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