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복지시설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반도건설 현장 임직원들은 화성시 동탄면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 집’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복지시설 ‘베다니동산’을 방문해 시설 노후화에 따라 훼손된 마감재 교체 및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사랑의 집은 시설이 노후화돼, 반
GS건설이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미술 전시회 ‘드림 커넥트(Dream Connect)’를 개최한다.
GS건설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Tower2 로비 갤러리 ‘시선’ 전시공간에서 발달장애인 미술교육생을 위한 미술전시회 드림 커넥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림 커넥트는 예술인 자립 시 다양한 형태의 전시 이력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작가에 대한 지원
금호산업 건설부문은 ‘1사1촌 농촌 일손 돕기’ ‘빛 그린어울림 거리 - 아름다운 벽화 만들기’ ‘사랑의 집짓기’ 등 다양하고 새로운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2004년에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어울림자원봉사단’을 발족해 각 팀, 현장을 통해 현재까지 연 100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실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
SK건설은 기업 분위기 쇄신과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김창근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건설 이사회 신임 의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최창원 SK건설 부회장은 건설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건설 주식을 사재출연키로 했다.
최창원 부회장은 이날 건설 이사회에서 "SK건설의 근본적인 조직 체질개선과 분위기 쇄신을 위해 이사회 의
법정관리를 신청하기 열흘전에 기업어음(CP) 발행으로 물의를 빚은 LIG건설이 사과문을 31일 발표했다.
꼬리자르기식 계열사 정리로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는 LIG그룹측의 지시인지, LIG건설 자체적인 판단인지에 대해 건설업계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다음은 LIG건설이 '채권자 및 협력업체, 분양고객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하의 사
대우건설은 이달부터 세계적인 안전인증기관 UL(Under writers Laboratories)과 함께 업계 최초로 어린이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안전사고의 최다발생장소가 '가정'이라는 점에 착안해 개발된 행사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어린
현대건설이 사회책임투자지수(SRI) 종목에 신규 편입되는 반면 효성과 삼성테크원은 제외된다. 또 현대차와 현대상선은 기업지배구조지수(KOGI), 현대증권과 현대산업은 배당지수(KODI) 종목에 각각 신규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2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8개 주가지수의 구성종목을 오는 10일부터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수별 변경
벽산건설이 사회환원활동의 일환으로 김장 행사를 실시했다.
8일 벽산건설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 까지 고양시 장항동 웨스턴타워 광장에서 고양 위시티블루밍 시행사, 벽산건설, 마케팅사 및 주변 아파트 부녀회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양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구기' 행사를 가졌다.
벽산건설은 고양시에서 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