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단지분야 설계VE(Value Engineering) 검토위원과 자재·공법 선정 위원회 심의위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설계VE 17개 분야, 자재·공법 선정위원회 8개 분야다. 자격요건 충족 시 설계VE 검토위원과 자재·공법 선정위원 중복 활동이 가능하다.
올해 자재·공법 선정위원회에는 대형 안전사고 예방 등
고용노동부와 산하기관들이 튀르키예 지진 피해ㆍ복구 지원을 위해 약 1억 3600만 원의 성금과 각종 물품을 전달한다.
고용부는 28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및 상호협력 강화 방안을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12개 산하기관과 합동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고용부는 최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자율 모금 운동으
롯데건설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경영진 안전체험 교육을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경기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 ‘안전체험관 세이프티 온(Safety On)’에서 경영진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의 안전사고 상황 체험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한신공영은 국토교통부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이상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1일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2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주요 평가항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건설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이며 5개 등급으로 나눠 최종결과를 산정했다.
그 결과 한신공영은 ‘우수
이원재 국토교통부 1차관은 “올해 5월을 목표로 자율적인 안전관리 전환을 위한 ‘건설안전 로드맵’을 수립 중”이라고 16일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건설안전 분야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차관은 이 자리에서 자율적인 안전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국토안전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평가하고 대외적으로 공개해 자발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주요 평가항목은 △안전관리계획 수립 △안전전담조직 구성 △안전점검활동 △건설안전시스템 운영 여부 등이다. 259개 세부지표를 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2 건설문화 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진행된다. 건설문화 혁신 콘퍼런스는 LH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혁신 활동의 성과와 과제를 공개하는 자리다. 2017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콘퍼런스에서 공개되는 건설문화 혁신 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6월 시행한 ‘제26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LH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1995년부터 시작된 공동주택분야 최대 공모전으로, 이번 건축대전은 ‘MULTI-HOUSE: 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를 주제로 진행됐다.
염상훈 연세대 교수가 총괄 코디네이터로 참여하고, 학계 및 실무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CSMA)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는 서울 율곡로 현대그룹빌딩 대강당에서 ‘중대재해 제로(0)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건설사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CSO), 건설안전 실무전문가가 참석했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CSMA은
이태원 참사는 아무도 개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국가란 무엇인가? 헌법 34조 6항은 “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정부가 국민의 재난안전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것은 헌법을 위반한 것이다.
이제 그 방관에 대해 책임을 질 시간이다. 먼저 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 및 책임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22일 총파업·총력투쟁을 선포했다. 23일 공공운수노조 총파업을 시작으로 화물연대,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조 등이 줄줄이 파업에 나선다.
22일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민주노총 총파업 총력투쟁 선포 및 개혁 입법 쟁취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국민의 안전과 노동자 기본권 보장을 위해 총파업, 총력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