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까지 이스트 광장·외벽 별 장식과 금빛 조명협업 기념 ‘서울 익스클루시브 캡슐 셀렉션’ 단독 선공개
갤러리아백화점(갤러리아)이 연말까지 서울 명품관에서 로로피아나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
2일 갤러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명품관 이스트(EAST) 광장에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 특유의 우아한 감성을 담
비주거 건축물 재생열에너지 기준 강화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확대
서울시가 최근 5년간 건축심의를 받은 건축물의 신재생에너지 예상 생산량이 연간 약 3811GWh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는 서울화력발전소의 지난해 연간 발전량인 2538GWh의 1.5배에 달하는 규모다.
서울시는 30일 건축물의 에너지 전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에너지공단의
30년 넘은 임대주택 4년 새 2배…16만 가구 돌파준공 30년 미만 단지도 누수·결로 등 시설 하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에서 시설 노후화에 따른 고장과 반복적인 보수, 수선 지연으로 입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준공 30년 이상 공공임대주택이 4년 새 두 배 이상 늘어난 데 이어 앞으로도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가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I SPY)’ 발매 기념 팝업을 연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미니 4집 ‘아이 스파이’ 발매를 기념해 팝업 ‘위시랜드(WISH LAND)’를 14~24일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오픈한다.
이번 팝업은 새 앨범의 비주얼을 활용해 건물 외벽을
성수동에서 QR미션 참여…상위 3명에게 총 500만원 상당 리워드 제공타이머 미션·퀴즈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 마련…일일 보너스 혜택도
하나증권은 신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고객 참여형 ‘V요원’ 모집 이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8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손님들이 일상 속에서
메트로폴리탄서 리우 웨이 작품 전시현대차, 뉴 뮤지엄서 뉴욕·울산 연결
제네시스와 현대자동차가 미국 뉴욕의 주요 미술관과 장기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문화예술을 통한 글로벌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특히 제네시스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5년간 파트너십을 맺고 매년 새로운 작가의 대규모 설치 작품을 미술관 정면 외벽인 ‘파사드’에 선보이고 있다. 현대차도 뉴
브랜드북 시리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2개 부문 본상생활밀착형 상품·색채 표준화 확대⋯위브·더 제니스 정체성 강화
두산건설이 디자인의 역할을 주거상품의 심미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과 주거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까지 확장하고 있다. 주거공간과 생활밀착형 상품을 비롯해 색채, 브랜드 정체성 등으로 디자인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는
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일대서 개최음식점 30여 곳과 '해방메뉴' 선봬… 거리 공연·벽화 협업 진행
코카-콜라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일대에서 열리는 주민 주도 동네 축제인 '2026 HBC 해방위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코카-콜라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해방촌 상인회 주최, 마을기획사 '풍류회' 주관으로 행사를 연다고 이
4일부터 팬톤 탄생 100주년 기념 팝업…본점 외관·1층서 디자인 세계 소개18일부터 모리야마 사진전…100평 팝업·리코 GR 시리즈 400대 래플 판매
롯데백화점이 서울 명동 본점 외관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사진작가의 작품으로 채운다. 백화점 건물 외벽을 대형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내부 팝업까지 연계해 쇼핑 공간을 도심 속 문화·예술 콘텐츠를 경험하는
옛 KT 부지에 전용 114~203㎡ 651실조선호텔 운영 3000평 웰니스 클럽도
문을 하나 열 때마다 발코니의 쓰임이 달라졌다. 책장이 놓인 곳은 작은 서재가 됐고, 운동기구를 들인 곳은 홈짐으로 변했다. 자녀 방 옆 발코니는 독립된 학습공간처럼 꾸며졌다. 집의 바깥으로 밀려나 있던 발코니가 생활공간 안으로 깊숙이 들어온 모습이었다.
GS건설이
9월 13일까지 꼬깔콘 활용한 한정 안주 메뉴와 생맥주 증정 행사 진행대형 옥외광고 및 매장 연출로 도심 야장 방문객 대상 마케팅 전개
롯데웰푸드가 서울 을지로 만선호프와 협업해 꼬깔콘을 활용한 특별 메뉴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롯데웰푸드는 21일부터 9월 13일까지 을지로 야장 상권에서 꼬깔콘 브랜드 협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
한강 물결 형상화한 외관에 태양광 시스템 결합길찾기·에너지 절감·오감형 커뮤니티 조성
포스코이앤씨는 ‘오티에르 반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등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4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오티에르 반포’의 외관 디자인인 ‘The Peak Wave(더 피크 웨이브)’는 한강의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지붕의 곡선과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참여…행사장 곳곳 인파성수·홍대·강남·명동 감성 구현…바르고 즐기는 체험형 행사세포라 ‘올리브영 K뷰티에딧’ 첫선…중소 브랜드 美 진출 발판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OLIVE YOUNG FESTA’라고 적힌 초록색 대형 구조물을 통과하자 곳곳에서 녹색 쇼핑백을 든 관람객들이 눈에 들어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주 최대전력수요가 93기가와트(GW)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전력 수요가 연일 최고 수준을 기록하자 전력거래소는 8월 셋째 주 역대 최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4일 서울 시내 한 건물 외벽에 설치된 실외기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고이란 기
연일 기록적인 폭염 속 건물 외벽의 대형 벽화가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인물이 물뿌리개로 벽면을 타고 오른 녹음을 적시는 듯한 절묘한 구도가 인상적이다. 메마른 도심에 시원한 물줄기가 내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듯한 풍경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청량한 상상을 선물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단일 지점 국내 최대급 BIPV 프로젝트…건물 외장재 역할과 발전 기능 동시에 수행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가 복합문화시설 ‘서울아레나’에 총 1.5MW(메가와트) 규모의 건물일체형 태양광발전(BIPV) 모듈을 공급하며 친환경 도심 랜드마크 구축에 나선다.
에스에너지는 서울 도봉구 창동 일대에 연면적 11만 9096㎡(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규모 7.1의 강진이 휩쓸고 간 일본 구마모토현 곳곳에 무너지고 갈라진 흔적이 남았다.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 중 최고인 진도 7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구마모토현은 일본 남서부 규슈의 중앙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후쿠오카현과 가고시마현 사이에서 서
3월과 유사한 새벽 시간에 발생영사관 겨냥 총격 후 車로 도주치안당국 "국가 안보 사건 규정"
캐나다 토론토에 자리한 미국 영사관 건물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캐나다 경찰 발표를 인용해 오전 4시 45분 영사관 경비를 담당하던 경찰관이 인근에서 총성을 들었고 건물 외벽에 총탄 흔적을
LX하우시스의 열차단 광고용 필름이 태양광 반사 기술을 통해 건물과 차량 내부의 온도 상승을 줄이고 냉방 에너지를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는 자사의 ‘열차단 광고용 필름’이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에너지절약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건물 외벽과 지붕 유리창 등에 부착해 태양광을 반사하는 백색 외장 마감재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소방 당국이 이틀 연속으로 야간 진화 작전을 펼치고 있다.
1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전 6시 54분쯤 서구 석남동에 있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시작된 불길이 37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8시까지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 당국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인근 8개 시·도 소방력을 집결시키는
나이가 들수록 반사신경과 운동 능력이 저하되는 만큼 많은 비가 내리는 시기에는 고령층의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7일 행정안전부 국민재난안전포털에 따르면 호우 예보가 있을 때 저지대나 상습 침수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은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사전 대피를 준비해야 한다.
호우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면 침수된 지역에는 절대 접근해서는 안
요즘 중소기업의 구인난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숙련 근로자는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그들의 귀중한 경험과 기술력은 전수받을 새로운 인력을 찾지 못해 휘발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물며 청년 인구가 적은 지역에 있고, 3D(Dirty·Difficult·Dangerous) 업종이라면 그 상황은 더 심각하다. 부곡스텐레스는 이러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뚱스레 허허벌판에 홀로 있는 음식점이라거나, 거기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은 곳에서 뜻밖의 공간을 만난 경험이 있는가? CICA(시카)미술관은 의외의 장소성으로 오히려 도드라진다. 거대한 산업단지 안에 외톨박이 이방인처럼 고독하게 박혀 있으니까. 김포시 양촌읍 학운산업단지 한구석에 있다. 하필 왜 여기에 미술관을? 이런 궁금증, 쉽게 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