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6일 마음샘정신재활센터를 방문해 이용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재준 시장은 시설을 둘러본 후 시설 이용자,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용자들은 “정신 장애인들이 공동체의 일원이 돼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1999년 설립된 수원특례시 연무동에 위치한 마음샘정신재활센터(시설장
서울 구로구 온수동 일대가 전면철거가 아닌 저층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온수동 67번지 일대에서는 전면철거 방식 대신 저층주거지를 보전하면서 정비하는 주거환경관리사업이 2011년 10월부터 추진됐다.
당초 계획을 세울 때부터 주민대표와 전문가, 시·구 관계자가 함께 구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이 지역에는
천호식품이 건강카페 사업에 진출한다.
천호식품이 서울 논현동에 건강을 키워드로 한 힐링 건강카페 ‘오렌지 블라썸’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오렌지 블라썸’은 바쁜 일상 속에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잠재울 수 있는 공간이다. 오렌지 블라썸은 건강음료와 브런치는 물론, 건강체크와 건강강좌까지 가능한 공간이다.
오렌지블
“‘아휴, 이제 그만 오세요!’라고 말씀드릴 정도예요”라며 환하게 웃는 얼굴이 정겹다. 그러니까 조규석 원장의 말을 풀어보자면, 주민들이 수시로 병원에 찾아와 건강을 상담하고 언제든 전화를 걸어 궁금한 걸 묻기에 이렇게 너스레를 떤다는 것이다. ‘나를 아는 주치의가 있는 곳’이라는 부천시민의원의 슬로건처럼 조규석 원장은 부천시 원미동 주치의로서 주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