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공원서 5km 러닝 코스 달리는 시민 건강축제
서울시가 이달 16일 오전 9시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2025 서울 쉬엄쉬엄 런'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초보 러너와 운동 입문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 대회보다 짧은 5km 코스로 구성됐다.
코스는 평화광장을 출발해 하늘공원, 별자리광장, 메트로폴리스길, 구름다리, 메타세
서울시가 추석 연휴 늘어난 체중 감량을 위해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 ‘한가위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시민 100명이 참여하며 한 달여간 진행된다. ‘확빼기 챌린지’를 통해 개인별 체력측정 후 전문가의 운동 지도를 통해 정해진 목표를 스스로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10일 체력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마음 건강 축제인 ‘룩 앳 미(Look at ME) 청년 마음 축제’ 참가자 3000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과 아모레퍼시픽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10월 19일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개최된다. ‘진정한 나를 찾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축제에서는 마음 건
우두법을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한 지석영 선생의 한의사로서의 생애와 업적을 되돌아보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된다.
대한한의사협회는 15일 오후 4시부터 서일대학교 호천관 7층 강당에서 ‘지석영의 삶과 종두법’을 주제로 한·중·일 연자가 참석하는 제1회 지석영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은 정유옹 대한한의사협회
서울시의사회가 2일 ‘제17회 서울시의사의 날 기념 시민건강축제’를 개최했다.
서울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시민건강축제에는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 나백주 서울시민건강국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수백여명의 시민과 의사회 회원들이 함께 시민건강 축제를 함께 즐겼다.
박홍준 서울시의사회장은 “1906년 우리나라 의사 면허가 발급
서울시의사회가 ‘제17회 서울시의사의날’을 기념해 열리는 시민건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오는 6월 2일 오전 11시 청계광장 소라상 앞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는 페이스북을 통해 축제 알림 홍보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는 한편, 행사당일 걷기대회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서울시의사회 페이스북 페이지에 인증샷을
나누리인천병원이 지난 22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부평공원에서 ‘2016 나누리건강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이번 걷기대회는 ‘건강한 인천 만들기’를 주제로 나누리병원과 부평경찰서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날 건강대회는 다양한 건강 상담과 댄스공연 등 여러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으며 총 1056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 나누리인천병원은 참
경기도교육청은 오는 7일 제4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경기도내 초·중·고교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건의 날의 주제는‘당뇨’로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각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건강실천을 위해 각종 체험활동 중심의 건강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진행한
포스코건설은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축제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나사렛국제병원, 길병원, 연수 김안과, 송도 SNC 시카고 치과, 오라클 피부과 등 건강검진기관 전문의들이 함께 동참했다.
이날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은 전문의로부터 무료로 진료를 받는 한편,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영영상담,
포스코건설은 행복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축제’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나사렛국제병원을 비롯 KMI(한국의학연구소), 녹십자병원, 김안과, 송도이플란트치과 등 건강검진기관 전문의들이 다양한 의료서비스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상담관 △응급처치 교육관 △건강검진 예약관 등 3개 구역으
포스코건설은 지난 11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2013 포스코건설 건강축제’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임직원들의 건강과 임직원 가족들의 건강한 삶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성황리에 열렸다.
건강축제는 ‘건강상담관’, ‘건강증진관’, ‘이벤트관’ 등 3개 구역으로 구분돼 운영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포스코건설이 건강관리 프로그램의 범위를‘임직원 가족’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건강상담 코너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6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임직원들의 건강과 임직원 가족들의 건강한 삶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취지로‘2012 포스코건설 건강축제’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9년 4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연운동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 수원 장안공원 등 6개 지역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하는 2009 녹색건강 걷기대회’를 동시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걷기를 통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 건강축제 한마당으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3만여명의 시민, 국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공원 및 수원 장안공원 등 6개 지역본부에서 건강걷기대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 건강축제 한마당으로 실시한다.
특히, 서울지역본부에서 개최하는 여의도공원에서는 공단 홍보대사 임현식(연기자),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이 9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했다.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포럼’(대표의원 이수진)과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대표 임지준)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공공기관, 학계·의료·체육계 등 각계 인사와 단체 대표 등 약
서울시가 10일 ‘더 건강한 서울 9988’ 종합계획을 내놓고, 2030년까지 시민 건강수명을 3년(70.8→74.0세) 늘리고 일상 운동 실천율을 3%포인트(26.8→30.0%) 높이겠다고 밝혔다. 계획은 △일상 운동 활성화 △건강한 먹거리 확산 △어르신 건강노화 체계 구축 △건강도시 디자인 등 4대 축과 14개 핵심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특히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 출범식이 오는 9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회 건강·돌봄·인권포럼(대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대표 임지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한다. 출범식에는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복지·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