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전증을 앓는 것처럼 꾸며 병역 의무를 회피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라비(30·본명 김원식)와 소속사가 의사 소견에 반해 약을 처방해달라고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병역 브로커 구모(47·구속기소) 씨는 “굿, 군 면제다”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진다.
3일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라비와 소속사 그루블린의 김모
냠냠 쿠키로 변신한 네이버 웹툰
1일 만우절을 맞아 네이버 웹툰 섬네일이 귀여운 쿠키로 변신해서 화제야.
네이버 웹툰은 매년 만우절마다 네이버 웹툰 PC와 모바일 섬네일을 재밌게 바꾸고 있지.
'여신강림'이나 '연애혁명', '독립일기'처럼 작품의 캐릭터를 쿠키로 만든 섬네일이 많았고, 작품명을 양초로 표현한 '스캔들', 작품명 '말하는 대로'의 '
개그맨 손헌수가 선배 박수홍을 위해 폭로에 나서며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30일 손헌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이상 참지 않고 여러분께 박수홍 선배님의 안타까움을 호소하려 한다”라며 “저는 20년 동안 옆에서 봤기에 더욱 화가 나고 더이상 참을 수가 없다”라고 울분을 터트렸다.
앞서 최근 유튜브 영상에 달린 댓글을 통해 박수홍의 1인 기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안방극장을 애절하게 만들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1인 다역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김현주가 가슴 시린 눈물로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
당시 방송된 '애인있어요'에서 더욱 모질게 진언(지진희 분)을 내치려고 노력하는 해강(김현주
'이브의 사랑' 김민경, 스케치북으로 실어증 연기..."김영훈 웃음 '꾹' 참네"
'이브의 사랑' 김민경이 실어증에 걸린 척 '거짓 연기'를 했다.
31일 방송된 MBC 일일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강세나(김민경)가 가족들 앞에서 휠체어에 앉아 '거짓' 실어증 연기를 했다.
강세나는 휠체어에 앉아 가족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스케치북'으로 말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57개월간 월세를 미납한 세입자를 고발한 아들과 이를 취하하려는 아버지의 억대 임대료를 둘러싼 진실공방을 살펴본다.
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57개월간 월세를 미납한 세입자 샘박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5월, “아버지가 세입자에게 이용당하고 있다”며 자식들이 세입자를 경찰에 고발했
달려라 장미
'달려라 장미' 고주원이 윤주희의 거짓말을 확인하고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김영인 극본, 홍창욱 연출) 112회에서는 강민주(윤주희)의 거짓말을 알고 떠나는 황태자(고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태자는 강민주가 병원에서 미혼모에게 돈을 건네고 초음파 사진을 사는 모습을 지켜봤다.
태자는 거짓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며 나아가는 것이다.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누구나 그 길을 걷는 것은 아니다. 다시 길이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다.” 독백이 흘렀다. 그것은 2014년 하반기 가장 뜨거운 대중문화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미생’의 대단원이었다. 그리고 그 독백을 한 연기자 임시완의 확고한 성공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것이었다.
임
윤아가 이범수와의 스캔들을 폭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권율(이범수)의 품에 안긴 채 두근두근한 남다정(윤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잠시 그대로 있었고 변우철(민성욱)이 기자와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권율 측에서 사진 속 여자가 돈에 매수된 걸로 대응방법을 잡았다는 기자의 얘기를 듣자 다
이종석이 이보영에게 수족관 데이트를 하며 마음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하 너목들)’ 8회에서 박수하(이종석 분)는 장혜성(이보영 분)과의 이별을 앞두고 수족관 데이트를 즐겼다.
살인마 민준국으로부터 혜성을 지키기로 결심한 수하는 아무렇지 않은 척 혜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하는 “걱정하지
남자가 사랑할 때 반전
남자가 사랑할 때 반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폭발시켰다.
'기억상실+하반신 마비' 미도의 거짓말을 한태상이 모두 알아차린 것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한태상(송승헌 분)은 자신의 부하인 이창희(김성오 분)에게 사고 후 걸을 수 없었던 서미도(신세경 분)가 거짓 연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충격을 감
‘남자가 사랑할 때’가 시청률 하락에도 수목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가 전국 기준 11.2%(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1.4%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되는 기록이다.
이날방송에서 한태상(송승헌)은 서미도(신세경)가
유재석이 이광수의 거짓연기에 두손을 들었다.
이광수가 3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서 우승을 위해 강개리를 자연스럽게 속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광수는 힌트를 얻고 팩스를 보내기 위해 비즈니스 센터로 향했다.
그때 유재석과 송지효가 이광수를 찾아왔다. 이광수는 송지효가 문을 열기 위해 열쇠를 가지러 갔다는 소리를 듣고 문을
'아이리스2' 임수향이 탈출을 시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2'에서는 이범수(유중원)와 함께 갇혀있던 임수향(김연화)이 아픈 척 거짓 연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고문을 당하며 갇혀있던 곳에서 탈출하기 위해 아픈 척을 했고 응급 상황인 줄 알고 들어왔던 북한 군 간부는 임수향의 연기에 속아 총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오연서와 이준 커플이 지난 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그 과정은 적나라했다. ‘우결’이라는 프로그램 포맷이 품고 있는 태생적인 결함을 드러내면서 부랴부랴 한 커플을 하차시키고, 다른 커플을 투입시키는 것으로 상처를 봉합했다. 아니 봉합했다고 제작진들은 생각할 것이다. 1일 방송에서 보았듯 또 다른 상
그룹 엠블랙의 소속사 측이 팬 카페에 남긴 이준의 심경 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제이튠캠프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카페에 공개된 글은 이준 본인이 쓴 글이 맞다"며 "이준이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해가며 소속사측과 의견을 절충하던 중 생긴 일"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준은 엠블랙 공식 팬 카페에 "내가 로봇인가. 누굴 위해 계속? 참을
엠블랙의 이준이 자신의 팬카페에 올린 글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준은 23일 새벽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내가 로봇인가. 누굴 위해 계속? 참을 만큼 참았고 나에게도 의견이란 게 있는데. 그 누가 진심으로 사과한 적은 있나. 눈에 보이게 사과하는 것도 죄송스럽고. 난 사람이니까 눈에 보이는 거짓 연기 못 함"이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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