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윤아 스캔들 폭로, "이범수와 사귀고 있다"

입력 2013-12-10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윤아가 이범수와의 스캔들을 폭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권율(이범수)의 품에 안긴 채 두근두근한 남다정(윤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잠시 그대로 있었고 변우철(민성욱)이 기자와 얘기하는 소리가 들렸다.

권율 측에서 사진 속 여자가 돈에 매수된 걸로 대응방법을 잡았다는 기자의 얘기를 듣자 다정은 이게 무슨 소리냐고 권율에게 달려들었다. 다정은 흥분해서 “궁지에 몰리다 보니 나 팔아서 살아보겠다 이거냐”고 따져 물었다. 이어 “지난번에 저질이라고 했느냐. 그 말 돌려드리겠다. 권율 당신이야 말로 저질이다”고 덧붙였다.

다정은 더욱 흥분하며 “총리 그만두라. 나라를 위해서라도 그만둬라”고 호통쳤다. 그러나 권율은 “난 저질이니까 널 밟고 서라도 살아야겠다”고 받아쳤다.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후보사퇴를 다짐한 권율에게 기자들의 집요한 질문이 이어졌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다정은 권율과 자신이 사귀는 사이라고 거짓 연기를 하기에 이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3,000
    • -0.22%
    • 이더리움
    • 2,69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23%
    • 리플
    • 1,455
    • -0.55%
    • 솔라나
    • 105,300
    • +1.45%
    • 에이다
    • 280
    • -1.41%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50
    • +3.95%
    • 체인링크
    • 11,640
    • +0.09%
    • 샌드박스
    • 58.11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