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화 공정 없앤 사전 성형 패드…로봇 자동화 라인 최적화·원가 절감 구현접착제·갭필러 이어 소재 라인업 완성…주요 고객사와 양산 공급 협의
전동화 부품 전문기업 오리엔트정공이 전기차(EV) 배터리의 화재 안전성과 방열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열계면소재(TIM)인 ‘갭패드’를 자체 개발하고 고부가가치 소재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기존 자동차 차체·구동계 부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15~19일) 코스닥 지난주보다 2.35% 내린 915.27에 거래를 마쳤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번 주 코스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은 나노팀이다. 나노팀은 65.99% 오른 8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스페이스X의 내년 상장 소식이 전해지면서 액상형 방열소재를 납품한 이력이 부각된 것으로
최근 테슬라가 2분기 차량 인도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차전지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테슬라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부문에서 시장 예상치를 2배 상회한 9.4GWh 규모의 제품을 판매하며 분기별 실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ESS를 새 먹거리로 낙점하고 그간 투자를 이어왔다. 주요 제품으로는 가정용 제
삼성증권은 29일 나노팀에 대해 ‘원가 경쟁력, 전기차 캐즘 극복의 열쇠’라고 분석했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나노팀은 전기차 배터리 방열, 방염 소재 업체로 현대차그룹 전기차에 독점 납품 중이며, 이를 레퍼런스로 해외 고객사 확보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2024년 실적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생산 하향 조정으로 둔화가 예상되나, 2025년부
현대모비스로부터 현대자동차ㆍ기아에 독점 공급하는 5000억 원대 열폭주방지소재 프로젝트를 수주한 나노팀이 배터리 업체와 해외 부품 업체에서도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국제연합(UN)의 전기차 화재 안전 관련 규제(ECE R100.3)가 유럽(2024년), 북미와 한국(2025년)에서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나노팀의 현대차ㆍ기아 프로젝트 수주
이엔플러스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진행되는 ‘2023 더 배터리쇼 유럽’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더 배터리쇼 유럽은 매년 1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관하는 유럽의 대표적 배터리 전시회다. 올해에는 약 770개 이상의 업체들이 참가해 여러 배터리 관련 제품들과 전기차 등 다양한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기술들을 선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