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S4의 판매량 순항으로 관련 부품주 주가가 랠리를 이루는 가운데 삼성전기만 주춤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들어(2012년 12월28일~2013년 5월15일 종가 기준) 9만9200원에서 9만5700원으로 3.53% 하락했다. 주가는 등락을 반복하며 좀처럼 반등의 동력을 찾지 못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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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이엘, 서원인텍, 나노스, 유니퀘스트 등 관심
한화투자증권은 25일 리포트를 통해 갤럭시S4의 출시와 관련된 부품주들에 대한 관심을 제시했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갤럭시S4 부품주에 대한 이익 실현은 아직 섣부를 수 있으며, 이는 갤럭시S2의 흥행 이후 기기변경의 수요가 돌아온 시점에서 딱히 경쟁할만한 타사의 신제품 출시 부재로 갤럭시S4는
갤럭시S4효과에 부품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에 고화질 카메라가 장착될 것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세코닉스는 9시3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02%(1050원)오른 2만7150원을 기록 중이다.
디지탈옵틱은 전일 대비 4.38%(850원)오른 2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 이녹스, 파트론, 에스에프에이
갤럭시S4 부품주들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1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플렉스컴은 전일대비 400원(1.82%) 하락한 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산하이메탈도 1% 이상 내린 2만6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에이치(-1.15%), 이녹스(-1.15%), 세코닉스(보합) 등도 고전하고 있다. 반면 에스에프에이(1.17%)와 비아트론
올해 초 디커플링(탈동조화) 현상으로 국내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지만 지난해보다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을 통틀어 지난해 초부터 지난해 3월6일까지 종가기준으로 최고가를 기록한 종목은 51개에 불과했다. 하지만, 올해는 연초부터 6일까지 종가기준 최고가를 경신한 종목이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