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통신3사 최고경영자(CEO)와 공식 만남을 가지고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는 ‘국민이 신뢰하는 AI·디지털 사회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8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통신3사 CEO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AI 디지털 사회를 위한 민관 협력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인공지능 고속도로 위에 프라이버시 보장을 위한 가드레일(guardrails)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내달 6일 서울 중구 소재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산업계‧시민단체‧학계‧법조계 등 민간 전문가 및 생성형 인공지능 개발‧활용 현장에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일선 실무자 등과 함께
제3차 한-불 AI 정책협의회 개최, 양 기관 간 국제협력 강화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와 프랑스 파리에서 제3차 인공지능(AI)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2년 개인정보위-정보자유위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개인정보위가 마련해 추진 중인 인공지능 리스크 평가 모델의 주요 내용과, 정보자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9일 제3차 ‘2024 개인정보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 포럼은 개인정보 분야 미래 의제를 선제적으로 논의하고, 산업계·시민사회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개인정보 정책 토론의 장’으로 학계·법조계·산업계·시민사회 등의 전문가 42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는 ‘인공지능과 개인정보’를 의제로 진행되는 세 번째 포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