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양상국은 1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공개된 ‘개콘 황금기의 주역들! 돌아온 전설의 22기’ 편에 송준근, 박영진, 김원효와 함께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출연자 가운데 유일한 미혼인 양상국에게 신동엽은 비혼주의인지 물었다. 이에 양상국은 “정말 하고 싶은데 나이가 차다 보
서세원(59) 심형래(57) 이경규(55), 50대 중후반의 세 명의 예능 스타는 공통점이 많지만 현재는 양극단의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세원은 1979년 TBC에서 데뷔했고, 심형래는 1982년 KBS 개그콘텐스트, 이경규는 1981년 MBC개그콘테스트를 통해 예능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세 사람은 각기 예능스타일과 예능감이 달랐지만 1
개그우먼 이수지가 ‘월드스타’ 싸이의 닮은꼴임을 인증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한 이수지는 무대 한가운데서 가르마를 싸이처럼 넘기고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이수지는 한명 더 닮은 사람이 있다며 포청천을 따라해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최근
신보라가 장동건을 디스하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
지난 8일 개그우먼 신보라는 KBS2TV 개그콘서튼-용감한 녀석들 코너를 통해 장동건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보라는 장동건에 대해 "조각같은 외모, 흥행 보증수표"라고 말을 꺼냈으나 곧 "원로배우,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이라고 독설을 붙여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