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이 뉴스에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MBN ‘종합뉴스’에서는 강호동의 아들 강시후 군이 골프 꿈나무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열린 ‘꿈나무 골프대회’에 대해 보도했고 강시후 군 역시 다른 아이들처럼 대회 참가자로 등장했다. 특히 아빠 강호동 못지않은 건강한 몸집으로 등장해 유전자의 우월함을 뽐내기
강호동 아들이 지상파 예능에서 언급됐다.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은 2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언급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강호동 아들에 대해 서장훈은 아빠 강호동의 판박이라며 실제 슈퍼주니어 출신 김희철보다 힘이 세다고 밝혔다.
앞서 강호동은 아들이 유치원을 다니던 시절 ‘씨름왕’ 상장을 받아왔다고 너스레를 떨었
김영철이 '외식하는 날'을 통해 강호동 아들 '시후'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26일 밤 방송된 SBS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에서 김영철은 "강호동이 아들에게 위대한 사람"이라는 걸 깨달은 일화를 밝혔다.
그는 과거 강호동 가족과 식사를 하던 중 휴대전화 영상에 빠진 강호동 아들이 밥을 먹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우자, 강호동이 나지막이 "시후야
강호동 아들
강호동이 아들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2013 SBS 연예대상에서는 컬투 정찬우와 김태균이 라디오 ‘컬투쇼’ 형식으로 연예대상 참석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박준규는 “먹성 좋은 친구의 다섯 살 난 아들 녀석이 걱정”이라며 “아이가 커도 너무 크다. 다섯 살인데 발 사이즈가 250이 말이 되느냐. 호동아, 그만
강호동이 아들 바보임을 인증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스타 육성 프로젝트 코너에 17세 김지수 양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박준규는 김지수 양을 두고 며느리 쟁탈전을 벌였다. 패널들은 5살 시후군과 와 17살 김지수가 어울리냐며 말도 안된단 반응을 보이자 강호동은 “아들 시후가 5살인데 크다”고 반박했다.
이어 강호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