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기 사망 소식에 지인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타깝게 배우 강태기씨가 돌아가셨네요 서울예술대학교의 전신인 서울연극학교 출신인 강태기 선배는 70년대 실험극장의 에쿠우스라는 작품으로 연극계의 스타였고 그시절 후배들의 우상이기도 하였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연극배
연극배우 강태기 씨의 사망 소식에 연예계 애도 물결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 중인 신성우가 자신의 트위터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12일 저녁 배우 강태기 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을 접한 신성우는 트위터에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뮤지컬 음악감독 구소영의 글을 본 후 리트윗하면서 썼던 것
탤런트 겸 배우 강태기(63)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연극배우 강태기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동료배우들도 애통함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국연극배우협회의 한 관계자는 “오늘 협회 측으로 비보가 전해졌다. 많은 선후배 관계자들이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애통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12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강태기는 인천시
연극배우 강태기(63)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의 애도가 줄을 잇고 있다.
12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강태기는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너무나 좋아하는 배우였다. 그의 연극 '삼류배우'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