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 전채영 PD가 최종 우승자 강지후에게 첫 만남부터 남다른 가능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전채영 PD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종영 인터뷰에서 “사전 미팅 당시 강지후를 보고 ‘이 친구는 우승까지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천재의 아우라가 있었다”고 말했다.
강지후는 파이널 매치에서 현
'피의 게임X' 전채영 PD가 '약탈의 밤' 미션에서 불거진 출연자 부상과 신승용을 둘러싼 장면을 편집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전채영 PD는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종영 인터뷰에서 "촬영 전 1∼2주간 합숙하며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여러 경우의 수에 대비했다"며 "방송에 담기지 않았을 뿐 제작진의 개입
강지후가 '피의 게임X' 최종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우승 상금 1억원 전액을 모교 카이스트에 기부한다.
31일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피의 게임X' 우승자 강지후가 서면 인터뷰를 통해 우승 소감을 전했다.
1대1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파이널 매치에서 강지후는 1라운드 '피라미드 넘버'를 선택해 현성주를 꺾었다. 이어 허성범을 제압하고 올라온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가 '약탈의 날'을 마친 뒤 시리즈 대표 게임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새로운 승부에 돌입한다.
31일 공개되는 '피의 게임X' 6회에서는 P1ㆍP3 연합으로 구성된 '외부 연합 팀'과 CㆍR 연합의 '내부 연합 팀'이 2대2 연합전 형식으로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를 펼친다.
앞서 '약탈의 날' 미션에서 맞
각종행사에 1회성으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화환은 연간 약 700만개로 돈으로 환산하면 7천억대의 경제적 낭비를 불러오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경조문화와 대조적으로 지금 이시간에도 전세계 70억 인구 중 14억 인구가 하루 한끼의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있으며, 매일 약 25,000명의 불쌍한 어린아이들이 추위와 배고픔 속에 죽어가고 있다.
체면만을 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