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구성환의 번지점프를 돕던 현장 직원의 안전 문제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은 해당 사안을 신고 사건으로 접수하고 담당 감독관을 배정해 조사에 들어갔다. 조사 대상은 번지점프 시설 운영업체의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경영난을 이유로 직원들을 휴직시켜 정부 지원금을 받아놓고 실제로는 휴직 중인 직원을 근무하게 했다면 지원금 전액이 부정 수급에 해당해 반환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A 사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을 상대로 제기한 고용유지 지원금 반환명령 처분 등 취소 소송에서 반환을 취소하라고 한 원심 판결을 깨고 원고
고용노동부가 가수 싸이의 콘서트 ‘흠뻑쇼’ 시설물 해체 작업 중 근로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기획사 피네이션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5일 고용부에 따르면 고용부 강원지청은 이날 오전 9시 30분쯤부터 서울 강남구 피네이션 본사와 하청회사 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사고 당시 공연기획사와 무대 설치업자의 계약 관계, 무대 설치
쌍용C&E가 지난 21일 동해공장에서 협력업체 노동자가 추락사고로 치료를 받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 측에 사과했다.
이현준 쌍용C&E 대표는 22일 입장문을 통해 “회사는 사고 직후 전체 건설공사를 모두 중단했으며, 추가적인 안전점검도 했다”며 “사고 직후 대표집행임원 사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신속한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고용노동부는 노동자 사찰 등 조직적인 부당노동행위 의혹을 받고 있는 이마트의 1차 특별감독 결과, 일부 법위반 혐의가 발견됐다며 수사기간 및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28일 조재정 노동부 노동정책실장은 과천 정부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동부지청에서 실시한 이마트 본사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조 실장은 “노동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