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태권도 품새 남자 개인전 3회 연속 금메달을 이끌었다.
1일 윤규성은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품새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공인 품새와 자유 품새 평균 9.3800점을 받아 8명 중 1위에 올랐다.
공인 품새 태극 7장에서 9.340점, 음악에 맞춰 동작을 펼치는
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나란히 준결승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하은과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부 정하은은 공인 품새와 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은 태권도 품새 종목에서 나왔다. 우리 선수들이 연속으로 '금 캐기'에 나서며 선전했다.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강완진(홍천군청)은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한국 태권도 품새 간판 강완진(25·홍천군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강완진은 24일 오후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부 개인전에서 대만의 마윈중을 꺾고 아시아 정상에 섰다.
이날 강완진은 공인 품새 고려와 자유 품새로 치른 결승전 1·2경기에서 각각 8.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회 첫 금메달의 첫 주인공은 개최국 중국이었다.
중국은 24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푸양 워터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조정 여자 경량급 더블스컬 결승에서 쩌우자치와 추슈핑이 7분 06초 78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우즈베키스탄 조가 7분 16초 49를 기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인도네시아는 7분 17초 64를 찍고 3위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오늘(23일) 개막식을 열고 본격 막을 올린다.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 39개 종목에서 금메달 50개 이상을 따내 종합 3위를 수성하는 게 목표다.
본격적인 메날 사냥은 대회 첫 날인 24일부터 시작된다. 첫 금메달이 유력한 종목은 근대5종이다. 근대5종은 선수 한 명이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
이낙연 국무총리가 19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우리나라 한영훈·김선호·강완진 선수에게 직접 금메달을 걸어줬다.
이 총리는 이날 인도네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 직접 참여했다. 통상 메달 수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등이 하지만, 아시아태권도연맹 등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 대한민국 태권도가 금메달 2개를 따내며 종합 3위에 올랐다.
한국 태권도는 '2018 아시안게임' 개막 이틀째인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자카르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품새 경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고 은메달과 동메달도 1개씩 더했다.
강민성(20·한국체대)은 태권도 품새 남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