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8일부터 12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지속가능성을 갖춘 상품만을 엄선해 선보이는 ‘지구를 위한 소비생활 3.0’ 행사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를 콘셉트로 한 ‘비건뷰티’, ‘업사이클링’ 브랜드 등 총 14개 지속가능 브랜드가
제네시스가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인 G80 전동화 모델을 일반 고객에게 공개한다.
제네시스는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마포구에 새롭게 자리한 '문화비축기지'에서 ‘리:크리에이트(RE:CREATE)’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는 전시 행사를 통해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인 G80 전동화 모델도 처음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공간ㆍ
‘피자꾼’ 정우현 MPK그룹 회장이 ‘예술꾼’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미스터피자 매장에 작품과 그림이 담긴 엽서 등을 배치해 맛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예술 마케팅’을 펼쳐온 정 회장은 아예 예술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나는 꾼이다’라는 자서전을 펴내 꾼은 최고 중의 최고, 프로중의 프로라는 의미를 부여해 세계 최고의 피자꾼을 꿈꾼 정 회
낸시랭 대거 출현이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26일 팝아티스트 강영민(@misociheart)씨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낸시랭 대거 출현 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인 이 사진에는 여성 3명이 각각 고양이 인형을 어깨에 걸치고 있다. 낸시랭의 평소 행동과 닮아 있다는 의도로 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낸시랭은 “앙X
팝 아티스트 낸시랭이 광주 박물관을 방문해 화제다.
낸시랭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프랑스 방송 촬영 끝나고 광주광역시 전시관련 ‘광주 미술관(Gwangju Museum of Art)’와서~ 앙~! 코코샤넬, 변길현 큐레이터님, 평론가 최범 선생님, 팝 아티스트 강영민, 그림책 작가 임경섭씨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아버지 박상록씨가 추가됐다.
19일 다음 네이버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 낸시랭을 검색하면 인물정보에 ‘아버지 박상록’이 뜬다.
최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pyein2) 등을 통해 “그간 낸시랭 본인이 사망했다고 말해 오던 낸시랭의 아버지가 사실은 생존해 있다”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시점이라 눈
K팝 스타와 매직아트가 만난 미술전시회 2012 케이팝스타 엔터테인 아트쇼가 23일부터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K팝 스타들의 모습을 그대로 본딴 그림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한류팬도 겨냥한다.
이번 전시는 스타 존, 테마 존, 스페셜 존 등 3개의 테마로 꾸며지며, 특히 스타 존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삼성전자의 신개념 스마트 디바이스 ‘갤럭시 노트’가 국내 최고 아티스트들과 만났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로 완성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이는 갤럭시 노트 아트 페어, ‘위시 노트(Wish Note)’전을 내달 6일까지 문화감성공간 ‘더 페이지’(www.thepagebrunch.com)에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캠페인의
흑룡의 해를 기념해 ‘당신 방에 있는 용’(Dragon in your room)이라는 이름의 전시회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2월10일까지 한화건설 주상복합 갤러리아 포레 내에 있는 갤러리 ‘아틀리에 아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팝아트 특유의 톡톡 튀는 표현을 통해 실현된 용으로 채워져 있다는 게 특징. 국내 젊은 작가 17명이 표현한 작품 속의 용
커피와 함께하는 아트 산책, 그림 읽어주는 마노핀.JPG:SIZE200]미스터피자의 마노핀은 커피와 함께하는 아트(ART) 프로젝트 1탄‘커피와 함께 아트 산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마노핀은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갤러리 방배역점에서 팝아트의 거장‘앤디워홀’,‘ 강영민’,‘마리킴’,‘이정은’등 국내 주요 팝아트 작가들의 작품으로
부산은행은 오전 10시부터 두시간 동안 부산롯데호텔 에머랄드룸에서 부산 및 경남지역의 70여개 중소기업 수출입 실무책임자를 대상으로 환리스크 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수출보험 제도'와 '최근 환율동향 및 전망과 환리스크 관리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으며
한국수출보험공사 강영민 부장과 환율 전문가인 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