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석(55)과 안상운(68)이 국내 최고 권위의 시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강봉석과 안상운은 20일 경북 경산시 대구 컨트리클럽 중·동 코스(파72·6849야드)에서 끝난 대한골프협회(KGA) 제53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선수권부와 그랜드시니어부 우승을 차지했다.
55세 이상이 출전하는 선수권부에서는 강봉석
ESS 설비규모 2030년 789.8GW까지 증가 전망‘팀코리아’ 해외 ESS 공동 수주 등 논의 “중국 중심 공급망 우려로 한국에 새 기회”
탈탄소 전환 정책으로 중요성이 커진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 육성을 위해 국내 생산촉진 세액공제 제도의 빠른 입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6일 ‘ESS 수요시장 활성화와 배터리산업 성장 전략’ 토론회
대를 이어 우리나라 천연 감미료인 조청을 생산하고 산업화한 농업회사법인 두레촌의 강봉석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6월 '농촌융복합산업인'에 선정됐다.
두레촌은 130개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원료를 조달하고, 조청과 엿, 강정 등을 제조·가공하면서 전통체험관도 운영하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다
강 대표는 2009년 대한민국 식품 명인으로 지정받고 2
공영쇼핑이 설을 앞둔 17일 ‘식품 명인’의 상품을 6시간 동안 편성하는 ‘명인대전’을 진행한다.
15일 공영쇼핑에 따르면 이번 명인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식품명인’의 상품을 집중 소개하고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명인대전은 공영쇼핑이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는 ‘식품명인’ 특집으로, 공영쇼핑은 전통 식품의 소비 촉진
한국수출입은행이 ‘기업구조조정단’을 신설하는 등 하반기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은은 이번 조직개편 특징이 기업구조조정 업무 통합과 대외경제협력 기능 강화라고 설명했다.
우선 기업구조조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업구조조정단’을 신설했다. 그동안 대기업 구조조정을 담당했던 ‘기업구조조정 TF’와 중소기업 구조
IBK기업은행은 2200여 명이 승진·이동한 '2017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준법감시인에는 김주원 본부장을 선임했다.
김주원 준법감시인은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준법감시인을 역임한 여신제도 및 내부통제 분야 전문가다. 오는 7월 15일부터 2년간 내부통제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김도진 은행장은
마우나오션 컨트리클럽이 제49회 전국골프장대항팀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마우나오션팀은 12, 13일 이틀간 블루원 상주리조트클럽(파72)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294타(145-149)를 쳐 통산 3승의 블루원상주를 1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개인전 부문 1위는 유성CC 이상수 씨가 142타를 쳐 블루원상주의 강봉
광주대표 김봉주가 미드아마추어 최고수 자리에 올랐다.
김봉주는 1일 몽베르CC(파72·6313m)에서 열린 참마루건설배 제18회 한국미드추어골프아마선수권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216타(72-73-71)로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김봉주는 이 대회에서만 무려 5번째 우승 트로피를 안아 최다승(1999,2000,2001,2006,2
KT가 상무보 승진 예정자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주 상무급 이상 정기 임원 승진자 명단을 발표한데 이은 것이다.
KT는 9일 신훈주 코퍼레이트센터 팀장을 상무보 승진 예정자로 선발하는 등 총 79명의 상무보 승진 예정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인사에 따른 전보는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KT 상무보 승진 예정자 명단.
◇상무
강봉석씨가 25일 경기도 남양주 해비치CC에서 열린 기아차 고객 골프대회인 'K7 아마추어 골프챔피언십'에서 연장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결승전 참가자 120명은 지난 4월 서울·경인권을 시작으로 7월 영남권까지 4개월 동안 전국 각지의 지역예선과 본선을 통해 선발됐다.
기아차는 우승자에게 트로피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관람 여행상품권을
기아자동차는 25일 경기도 남양주 해비치 CC에서 ‘K7 아마추어 골프챔피언십’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번 결승전에는 기아차 고객 120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4월 수도권을 시작으로 7월 영남권까지 4개월 동안 지역별 예선과 본선을 통해 선발됐다.
총 2000여명이 참가한 지역별 예선·본선에서는 최고 점수로 3언더파가 나올 정도로 숨은 골프 고수들이 여럿
퍼터의 명가 KJ골프(대표이사 장춘섭. www.kjgolf.net)는 2011년 신제품으로 코드(code)퍼터 시리즈를 출시했다.
코드퍼터의 기존 퍼터들의 저중심 일변도의 고정관념을 깨고 중·고 중심으로 제작한 신개념 퍼터 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코드퍼터는 지난 5월 출시함과 동시에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지난주 윤슬아(25.토마토저축
강봉석(40.경북)이 국내 최고 아마고수에 올랐다.
강봉석은 2일 몸베르CC(파72.6,313m)에서 끝난 참마루건설배 제17회 한국미드아마선수권대회에서 강호 김봉주와 2009년도 이 대회 우승자 이상수를 꺾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강봉석은 3라운드 합계 6언더파210타(71-71-68)로 대회 개인전 기록을 경신(1996년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