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산토리니 VS 커피커퍼 커피박물관…최고의 가을 여행지는?
‘생생정보통’이 최고의 가을 여행지를 찾아 강원 강릉으로 떠난다.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강성범의 세상 돋보기-강성범의 추천 가을 여행지는?’가 전파를 탄다.
우선 ‘산토리니’는 카페와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는 곳으
가을이라 해도 날씨는 여전히 온화하다. 강릉으로 떠나며 날씨를 검색해보았더니 기온이 뚝 떨어질 거라는 예보다. 환절기의 쌀쌀함을 즐길 때는 아닌 것 같아 머플러랑 니트를 주섬주섬 더 담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릉은 언제나 따스했다. 이전에도 그랬고 이번에도 그랬고, 그곳은 언제나 따스하게 날 맞는다. 아마 앞으로도 또 그럴 것 같은 강릉.
명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