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이 '부유한 강남얼짱 출신'이란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한혜진은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게스트로 출연해 "'강남얼짱' 출신으로 부유하게 자랐을 것이라는 이미지와는 달리 알고 보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소녀가장이었다"고 고백했다.
한혜진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 소속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오로라공주’의 출연 배우 오창석의 과거 ‘강남얼짱’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혜교 이민정도 인정한 전설의 강남얼짱 비주얼 인증’ 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은 배우 오창석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으로 과거 그는 고등학교 재학시절 ‘강남 얼짱’이라는 호칭으로 불렸다.
사진 속 오창석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