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약 8시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16일 오전 5시께 구룡마을 4지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인접한 6지구로 불길이 번졌다. 비닐과 합판, 단열재 등 가연성이 높은 임시 가건물이 밀집한 지역 특성상 불은 빠르게 확산했다. 다만
구룡마을 화재 큰 불길 잡혀…258명 대피·이재민 180여 명떡솜·비닐 판잣집 밀집…구룡마을 화재 진화에 난항
16일 새벽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불길이 약 6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소방당국은 대응 단계를 1단계로 하향하고 잔불 정리에 들어갔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께 구룡마을 4지구에서 “빈집에 불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대한민국 곳곳에서 가족과 이웃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온 마음을 담아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강남구 자택 인근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요양원과 강남소방서 세곡119안전센터를 연달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한 뒤 페이스북에 "우리 모두가
13일 오후 1시 2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하수관 교체 공사 현장에서 흙더미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2명이 다쳤다.
서울 강남소방서에 당국에 따르면 이들 중 60대 남성 작업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사고 현장에는 지하 방향으로 깊게 파인 구덩이 안에서 두 명이 매몰된 채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상
파르나스호텔은 위기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3월 31일 강남소방서와 협력해 대규모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설계된 시나리오 기반 훈련이다. 초기 화재 감지부터 비상방송 및 대피 유도, 소방 출동 및 진압 작전, 심폐소생술(CPR)과 소화기 사용 실습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의 위기 대응
서울 강남구 타워팰리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21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6분경 강남구 타워팰리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인력 68명과 장비 21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에 나섰으며 23분 만인 5시19분경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주민 40여 명이 자력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아파트 주민들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긴급 대피했다.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22분께 역삼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205동 10층과 11층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강남소방서는 소방관 124명과 차량 35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대피한 주민 9명 중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 5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주민 1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으나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오전 10시 57분께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은 오전 11시 19분쯤 첫 불길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53층 에어컨
소방 전문기업 파라텍은 7일부터 9일까지 양재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사흘간 진행되는 ‘2023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2023 FIRE TECH KOREA)’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파라텍은 제품 소개 및 신기술 시연 등을 진행하며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방침이다.
올해 6회를 맞이한 2023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은 한국소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3 안전 강남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강남구, 강남소방서, 강남경찰서, 6019부대, WTC Seoul 등 총 14개 기관과 2개 민간단체에서 약 500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강남구가 다중밀집시설에서 테러·화재 등 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소방전문기업 파라텍은 휴림로봇, 강남소방서와 ‘자율주행 화재순찰로봇’ 연구·개발(R&D)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1월 파라텍과 휴림로봇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 소방로봇’의 고도화 목적에 따른 것이다.
파라텍은 휴림로봇, 그랙터와 사물인터넷(IoT) 기술 및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화재사고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소방서에서 화재 사고로 재물 피해를 본 개포동 차상위 계층 주민을 위해 위로금 50만 원과 피해복구를 위한 생활용품 구입비 100만 원, 20만 원 상당의 구호세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15년 전 뇌경색으로 치매를 앓고 있고, 우측 편마비 증세를 가진 71세 피해 어르신은 아파트 현관에 보관한 전동킥보드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가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는 ‘좋은기업’ ‘착한기업’의 행보를 올해도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18년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활동의 일환으로 소방청과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과 국민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국민안전캠페인을 비롯해 산불예방활동, 소방공무원을 위한 간식차 운영 등 소방 분야의 다양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서울경찰청과 서울시 식품정책과, 강남경찰서, 강남구, 강남소방서 등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26일 심야에 유흥업소를 단속한 결과 2개 업소의 손님 등 64명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신사동 업소에서 손님과 여종업원들이 함께 앉아 술을 마신 사실을 확인했다.
단속 결과 해당 업소는 일반음식점에도 허가 없이
하이트진로가 소방서를 직접 찾아가는 ‘2021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시작한다.
하이트진로는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푸짐한 간식과 선물을 증정하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올해 예년보다 확대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하이트진로와 함께하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는 5개 소방본부 산하 20개 소방서
바디프랜드가 농협서울지역본부와 함께 강동구청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는 기부 활동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이 기부한 물품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NH농협의 식자재 및 생필품이 담긴 ‘행복나눔상자’로, 구암 구립경로당, 상일동 구립경로당, 성가정 노인종합복지관 등 강동구 관내 경로당 및 복지관 3곳에
바디프랜드가 농협서울지역본부와 함께 4일 성모자애복지관에서 ‘행복나눔상자’ 전달식을 했다고 8일 밝혔다.
‘행복나눔상자’는 바디프랜드와 농협서울지역본부(이하 서울농협)가 일정 금액을 출연해 마련한 생필품이다. 이번에는 성모자애복지관 약 133가구에 전달해 소외ㆍ취약 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은 지난달 협약을 통해 △ 소외ㆍ취
바디프랜드가 농협 서울지역본부와 협력해 소외·취약계층에 ‘행복나눔상자’를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월 일정 금액을 출연해 생필품이 담긴 ‘행복나눔상자’를 제작하고 서울시 내 각 구청과 협의해 소외·취약계층을 선정해 나눠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바디프랜드와 서울농협은 17일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이러한
바디프랜드는 소방관 전용 안마의자 ‘레지나AⅡ 소방관 에디션’을 본사 소재지인 강남 지역 소방서에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기증 제품인 ‘레지나AⅡ 소방관 에디션’은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전문 인력들이 개발한 호흡 이완 프로그램, 감사와 격려를 통한 멘털 마사지 등 소방관 전용 프로그램을 탑재했다. 실제 소방관들에게 가장 필요한 맞춤 건강 관리를
서울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 인근의 진흥종합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서울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강남역 인근 진흥종합상가 점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중상 2명, 경상 10명 등 총 1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중 1명은 소방관으로 인명구조 작업 중 미끄러져 허리를 다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