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지주가 김태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의 아들인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은 사내이사에 오르며 이사회에 새롭게 합류했다.
26일 세아제강지주는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태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주성 세아제강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
GC녹십자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R&D센터 WEGO 강당에서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GC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5041억 원, 영업이익 503억 원 달성 등 주요 경영 실적을 보고했다. 또한, 임승호 부사장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을 승인하고, 이사·감사 보수한도 안건도 각각 원안대로 의결했다.
팅크웨어는 25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사ㆍ감사 선임의 건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공시했다.
남동우 전 에이치알자산운용 전무와 노영석 전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사외이사로, 정용 전 나이스세무법인 세무사가 감사로 신규 선임됐다.
또 팅크웨어는 사업
우리들제약은 25일 오전 경기도 향남 공장에서 제55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팜젠사이언스로 하는 정관변경을 의결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정관 변경 △감사 선임 △이사보수 △감사보수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 사명을 변경하고 새출발한다. 사명 변경을 통해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인 휴온스글로벌(제34기)과 휴온스(제5기), 휴메딕스(제18기)가 19일 오전 충북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내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각 사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상장 3사 모두 원안대로 이사 선임의 건, 상법 개정안 적용에 따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 통과됐다. 휴온스글로벌의 바이오사업부문 분할에 대한 분할계
한샘이 1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기업 가치 제고를 약속했다.
한샘은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4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상정 안건을 모두 원안 통과했다.
안건은 총 7개로 △재무제표 승인 △배당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위원회 감사위원 승인 △정관 변경 등이다.
따라서 한샘은 사업 목적에 ‘교육서비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12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종립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신성 전무이사는 부사장으로, 박윤영 이사는 등기감사로 선임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2020 회계연도 영업보고 △2020 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액 결정 △정관 변경 △임원 선임 등 6개 안
신라젠은 제15기 정기 주주총회 관련 전자투표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라젠은 3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건과 신규 이사진 선임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번에 추천된 이사진은 신규 최대주주 투자를 의결하기 위한 임시적인 성격이 강하며, 날짜 없는
안진회계법인의 감사업무 소홀을 이유로 증권선물위원회가 감사인 지정 제외 점수를 부여하는 등 제재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재판장 이정민 부장판사)는 안진이 증선위를 상대로 “감리 결과 조치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안진은 2012년 3월 코스닥 상장 법
한국공인회계사회가 부당한 감사보수를 요구하는 회계법인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16일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021 사업연도 지정 감사 계약체결과 관련해 합리적인 사유(높은 수준의 감사위험 등) 없이 회사에 부당한 감사보수를 요구하는 등 부적절한 행위가 발생할 때 엄정하게 조사하고 업계 퇴출을 포함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공회는 감사
지난해 국내 회계법인의 총 매출액이 4조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절반이 4대 법인에서 발생했다. 매출 1위는 삼일회계법인이 차지했다.
28일 금융감독원은 2019사업연도 회계법인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회계법인 매출액은 3조9226억 원으로 전기 대비 13.2% 증가했다.
업무별로는 △경영자문(33.1%) △회계감사(32.7%)
지난해부터 자산총액 2조 원 이상 상장사를 시작으로 자산 규모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가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내부감사부서가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를 수행하는 국내 기업 비중은 아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정KPMG가 19일 발간한 ‘감사위원회 저널 15호’에 따르면, 내부회계관리제도 담당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자산총액 2조 원
“신 외감법 도입 이후 회계법인 180여개 중 40개만 등록회계법인이 됐다. 등록되지 않은 중소회계법인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되다면 감사인 등록제를 개선하겠다.”
황인태(사진)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는 12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등록제의 등록 여건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경우 요건 충족을 위해 중소 회계법인은 상당
“시장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 플랫폼을 마련해 회계 개혁 완수에 앞장서겠다.”
김영식 한공회장 후보(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는 10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회계산업의 상생 틀을 마련해 시장 이해관계자 간의 대타협을 끌어내겠다”며 “이를 토대로 회계 개혁을 완수해 한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호 공약으로 ‘회계 상생’
“과도한 외부감사인 규제는 회계 산업의 자율성을 해칠 뿐이다. 불필요한 규제를 타파해 회계 산업을 바로 세울 때다.”
정민근 한공회장 후보(안진회계법인 부회장)는 8일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1호 공약인 외부감사인 과잉 규제 해소에 나서 회계 책임의 비례성과 공정성을 바로 세우겠다”며 출마 포부를 밝혔다.
정민근 후보는 회계 개혁 현안으로 ‘
엑셈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올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가속 폐달을 밟는다는 계획이다.
데이터베이스,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및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기업 엑셈이 31일 강서구 염창동 우림블루나인 3층 회의실에서 제6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엑셈은 이날 주주총회에 앞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은 31일 오전 9시 분당 본사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박혔다.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에 박상만 내정자를 공식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이날 2019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감사보수한도 승인 건 등을
한국코퍼레이션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한국코퍼레이션 본사에서 개최된 제 29기 정기 주주총회가 정상화 기대감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건,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 5개의 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전년도 연결 매출은 약 1215억 원으로 발표됐다.
신일산업이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신일산업㈜에서 신일전자㈜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31일 신일에 따르면 전날 충남 천안시 신일산업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61기 정기주주총회’가 열렸다. 주총에서는 정관일부 변경의 건을 통해 사명을 신일산업㈜에서 신일전자㈜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주주총회에 앞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장 전 열 감지
적대적 M&A 분쟁을 겪고있는 케이프가 케이에이치아이(KHI)와 감사 선임을 놓고 두 번째 표대결을 벌일 전망이다.
케이프는 26일 오전 경남 양산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앞서 KHI가 제안했던 △임승대 사외이사 선임의 건 △김찬 감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배당의 건 등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