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동료가 직접 추천…‘미담네컷’·‘미담·칭찬 월드컵’ 신설현장 감동 사례 발굴해 포상…특별승급·성과급 우대까지 연계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민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한 공직자를 발굴하기 위해 미담·칭찬 경진대회를 연다. 기존의 내부 중심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과 동료가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도입해 현장 행정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취지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관악구가 구청장과 주민과의 직접 소통공간인 ‘관악청(聽)’을 개소한 지 1년을 맞았다.
21일 관악구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구청사 1층에 136.34㎡ 규모의 카페형 구청장실‘관악청(聽)’을 전국 최초로 조성했다.
관악청은 주민 누구든지 구청장을 편히 만날 수 있는 열린 구청장실이자, 이웃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는 주민 사랑방이다.
중소기업청은 우수 창조혁신 사례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선정한 모음집 '생각이 바뀌니 감동이 보이더라'를 정부부처와 산하기관에 배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모음집은 지난 6월 '중소기업정책 아이디어 및 혁신사례 공모전'에서 선정된 창조혁신 사례 7건과 창조혁신 아이디어 18건을 포함하고 있다.
대표적인 창조혁신 사례로 희망엔지니어링 적금을 만든
서울 강북구청장실은 항상 주민들 차지다. 매일 오후 2시 이후에는 구청장실이 개방되고 주민들은 구청장을 직접 만나 대화한다. 이른바 '열린 구청장실'이다.
"구청장이 된 후 구민들과 처음 한 약속이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구민들과 만나 이야기하다 보면 개인적인 고민에서부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구정 전반에 관한 일들까지 다양한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