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은 태반주사제 ‘라이넥주’의 알코올성 지방간 보호 효과를 확인한 비임상 연구 결과가 분자생물학 및 세포생물학 분야를 다루는 국제 학술지 ‘Current Issues In Molecular Biology(CIMB)’에 게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강주섭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약리학교실 교수팀과 공동으로 진행됐으며 알코올로 유도된 지
동아ST와 메타비아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당뇨병학회 ‘ADA 2025’에서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241’과 섬유아세포 성장 인자 21(FGF21) 유사체 ‘에프룩시퍼민(Efruxifermin)’의 병용요법에 대한 비임상 연구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DA-1241은 G
유유제약이 숙취해소제 시장에 진출한다.
유유제약은 숙취해소제 ‘숙취앤굿’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숙취앤굿은 한국∙미국 특허 등록 및 국제 학술지에 연구결과가 게재된 인삼열매 발효추출물을 주성분으로 밀크씨슬, 헛개나무, 강황 등 숙취 개선 및 간 보호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성분으로 구성됐다.
'숙취앤굿'의 주성분인 인삼열매 발효추출물은 국산 원료를
GC녹십자웰빙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천연물 원료인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물’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인정’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는 ‘건강기능식품공전’에 등재되지 않은 원료 중 안전성과 기능성 등을 식약처가 별도로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개발 기업은 해당 원료 사용의 독점권을 갖는다.
인동덩굴꽃봉오리추출
1992년 12월 설립된 알리코제약은 전문·일반 의약품을 제조·판매하는 완제의약품 업체다. 2000년 5월 상호를 한국알리코팜으로 바꾼 뒤 2009년 9월 현재의 ‘알리코제약’으로 변경했다.
기존 사업을 기반으로 판매대행(CSO), 제품 수탁생산(CMO), 천연물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 및 판매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2014년 이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광동제약은 모멘텀 97점, 펀더멘탈 63점 등 종합점수 80점을 얻어 26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광동제약과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헛개나무 열매의 간 보호 효과와 알코올 분해에 의한 숙취해소 효능’을 공동 연구한다고 발표했다.
비타500·옥수수수염차 출시 이후 유통영업부문의 매출 급성장해 전체 매출액의 50% 이상을
건강기능식품에 많이 쓰이는 해조류 '클로렐라'가 간보호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김용호 교수팀이 '클로렐라의 간보호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생후 5주된 수컷 쥐를 대상으로 간독성 유발 물질을 투여한 결과, 클로렐라를 공급한 쥐가 그렇지 않은 쥐보다 간손상 지표가 현저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21세기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한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경쟁력의 핵심은 신제품개발과 신약개발 능력에 있다고 보고 경영전략 또한 R&D전략과 연계돼 있다.
동아제약은 경영전략과 R&D전략을 성취하기 위해 상품화로 연결되는 핵심기술과 미래기술의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새로운 연구 영역의 개척과 선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