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가톨릭영화제가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16개국에서 출품된 장·단편 영화 52편이 관객들을 만난다.
13일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영화제는 ‘지금 여기에서 기쁨을 노래하다(Rejoice Here and Now)’를 주제로 장편 15편과 단편 37편을 상영한다. 가톨릭영화인협회가 주최하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우리가 희망을 이야기하는 방식’이 제12회 가톨릭영화제(CaFF) 단편 경쟁부문에서 심사위원특별상과 관객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31일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다큐멘터리는 국내 최초로 종합병원 내 호스피스 병동을 개설하고 서울 지역 상급종합병원 중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