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이 16일 서울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이동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억사진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인 기억사진관은 치매 환자
경남 산청에 위치한 휴롬인재개발원은 최근 ‘휴롬항노화힐링센터’를 오픈,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항노화 치유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박3일로 진행되는 ‘항노화 면역성강화 치유코스’ 프로그램은 밸런스테라피(혈액순환, 자율신경, O2 공급 등) 체험과 해독, 영양을 위한 맞춤형 휴롬쥬스 체험 및 생채식&밸런스식단, 전신면역운동,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