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2600만 잔 팔린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재출시… 국내산 호지차 신메뉴 출시28일~9월 3일 신음료 6종 별 적립 혜택…‘원 모어 커피’ 최대 60% 할인
스타벅스코리아(스타벅스)가 28일부터 가을 시즌 대표 음료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재출시하고 호지차를 접목한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를 새롭게 선보인다.
27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정 판매
스타벅스 코리아는 여름 음료 ‘자몽 허니 레몬 블렌디드’를 이달 5일부터 8월 28일까지 한정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자몽 허니 레몬 블렌디드는 달콤한 자몽과 상큼한 레몬을 블렌딩한 화사한 색상의 음료다. 부드럽게 갈린 셔벗 타입의 레몬과 함께 씹히는 자몽 과육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스타벅스에서 가장 인
유통업계가 폐플라스틱과 페트병 등을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링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최근 탈(脫)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비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많아진 데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친환경 기업으로 마케팅 효과도 쏠쏠하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매장에 버려진 플라스틱컵과 투명 페트병을 활용해 만든 기획상품(MD) 상품 4종과
커피업계가 가을 신메뉴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최근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재출시하면서 본격적인 가을을 맞았다. 지난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가을 시즌 음료 3종, 푸드 3종, MD 31종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2019년 가을 첫선을 보인 이후 출시된 지 3주가 되지 않아 누적 판매 100만 잔을 돌파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식음료 업계가 지역 특산물 원료를 내세운 제품을 출시하며 가을 입맛 잡기에 나섰다. 식품·외식 업계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원료를 활용해 익숙한 입맛을 사로잡는 동시에 원재료의 품질과 영양을 꼼꼼하게 고려하는 ‘스마슈머’(Smart+Consumer)와 ‘체크슈머’(Check+Consumer)가 소비트렌드를 주도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