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가애란이 강박증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2 토크쇼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KBS 아나운서 황수경, 한석준, 가애란이 출연해 실수담을 공개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는 항상 정시에 뉴스를 진행하다 보니 45분쯤 되면 불안해진다"며 "내가 아닌 걸 확인했어도 그 시간만 되면 불안해진다"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도 "
SBS 최연소 아나운서 장예원(22)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지난 24일 SBS 아나운서에 재학생이 최연소로 합격했다고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 10학번으로 올해 S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 최종 합격했다.
정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홍보모델로 활동해 왔으며 교내 방송국에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