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가애란이 밝히는 '45분 강박증' 뭐지?

입력 2013-01-08 0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KBS 아나운서 가애란이 강박증을 고백했다.

7일 방송된 KBS2 토크쇼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KBS 아나운서 황수경, 한석준, 가애란이 출연해 실수담을 공개했다.

가애란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는 항상 정시에 뉴스를 진행하다 보니 45분쯤 되면 불안해진다"며 "내가 아닌 걸 확인했어도 그 시간만 되면 불안해진다"고 밝혔다.

한석준 아나운서도 "나도 그때는 동료한테 전화하지 않는다. 혹시 동료가 일하고 있을 때 휴대 전화가 울릴까 걱정되기 때문"이라고 말해 아나운서들의 강박증을 털어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0,000
    • +0.83%
    • 이더리움
    • 2,600,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0.54%
    • 리플
    • 1,725
    • +0.41%
    • 솔라나
    • 111,400
    • +3.9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25%
    • 체인링크
    • 12,010
    • +1.18%
    • 샌드박스
    • 86.24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