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겨울간식 붕어빵이 생각나는 계절이 돌아왔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아침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로 떨어지며 '입동' 절기를 제대로 느끼겠다. 서해안과 남해안, 일부 산지와 내륙에서는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 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으로 매우 커 건강관리 유의를 당부했다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에 붕어빵을 파는 곳을 알려주는 앱(APP) ‘가슴속 천원’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3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용자 수 40만 명을 돌파한 대표적인 붕어빵 앱 ‘가슴속 3천원’의 지난달 활성기기 수는 약 13만8000대(2일 기준)였다. 활성기기 수는 일정 기간 내에 실제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중 해당 앱이 설치된 수를 의미한
#1. 서울 광화문 일대를 10㎞가량 달린 뒤 휴대전화 화면을 확인한다. GPS 지도 위에 나타난 운동 경로가 색다르다. 골목과 도로를 오간 선들이 경복궁을 머리, 종로 일대를 몸통 삼아 강아지 한 마리를 완성했다. 어린이대공원 주변에서는 붕어빵, 남산에서는 하트가 되도록 경로를 설정한다.
#2. 지도에서 1만 원 이하 식당을 찾고, 동네 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