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는 1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가스텍(Gastech) 2026’에서 중소형 액화천연가스(LNG) 액화 플랜트에 적용할 수 있는 ‘LNG 모듈 패키지’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LNG 액화 플랜트의 주요 공정을 사전에 설계하고 모듈화해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하니웰 테크놀로지스(Honeywell Technologies)의
KR은 한화오션과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가스텍(Gastech) 2026’에서 18K급 LNG 벙커링선(LNG Bunkering Vessel)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국제해사기구(IMO)의 온실가스 감축 규제가 강화되고 LNG 연료 추진선이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LNG 연료공급 인프라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한화엔진이 그룹사 기반의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수요와 신규 납품 실적 확보 기대에 장 초반 강세다.
17일 오전 9시22분 한화엔진은 전 거래일 대비 7.80% 오른 5만1800원에 거래 중이다.
SK증권은 이날 한화엔진이 에버렌스(옛 MAN에너지솔루션)의 10메가와트(MW)급 4행정 중속 가스엔진인 ‘MAN 35/44G’ 면허 생산 계약을 무난하게
중대형 벙커링선 라인업 완성
한화파워는 태국에서 개최된 ‘가스텍 2026’에서 미국 선급(ABS)으로부터 2만2000입방미터(CBM)급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선에 대한 개념설계 승인(AiP)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가스텍에서 열린 인증서 수여식에는 김훈민 한화파워 선박솔루션 사업부장, 황종규 한화파워 기술솔루션담당
한국가스공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스 산업 전시회인 '가스텍 2026'에 동반성장관을 꾸리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자사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브랜드 파워를 앞세워 유망 중소기업들이 해외 무대에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역할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14~17일까지 태국 방콕
독자개발 액화시스템 ‘센스’ FLNG 탑사이드 설계 인증
삼성중공업은 ‘가스텍 2026’에서 미래 에너지 기술 경쟁력과 사업 비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가스텍 2026에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 이왕근 조선해양 부문장 등 삼성중공업의 주요 경영진이 ‘미래 에너지의 항로를 함께 그리다
5개 계열사 총출동…차세대 LNG선·액화CO₂운반선 등 공개AI 운항 솔루션·암모니아선 디지털트윈 기술도 선봬정기선 회장 참석…글로벌 선사·선급 상대로 친환경 기술 알린다
HD현대가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인 '가스텍 2026'에서 차세대 LNG 운반선과 AI, 디지털트윈 기술을 대거 공개하며 친환경 선박 시장 공략에 나선다.
HD현대는 14일부터 17일
가스텍 2026서 자체 개발 FDC 공개…ABS 기본인증 획득전력·부지·냉각 한계 보완…모듈형 설계로 고객 맞춤 대응암모니아 가스터빈 기반 무탄소 LNG선도 함께 선봬
한화오션이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FDC)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한다.
한화오션은 태국에서 14일부터 열리는
美 선급과 1만 ,000TEU급 컨테이너선 원자력 전기추진시스템 공동 개발SMR 기반 대용량 전력 공급으로 대형 컨테이너선 최적 운용 체계 구축“원자력 연계 전기추진 기술, 친환경 선박 시장 선점하는 강력한 무기”
HD현대가 차세대 무탄소 선박 기술 확보에 나선다.
9일 HD현대는 최근 미국선급협회(ABS)와 ‘원자력 연계 전기추진시스템 개념설계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