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의점 점포가 4만개를 넘어섰지만, 개점 경쟁의 격화로 점포당 매출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편의점 창업에 주의보가 켜졌다.
8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지난해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말 기준 전국 편의점 수는 3만5977개로 조사됐다. 이 중 가맹점은 3만5222개, 직영점 722개였다. 집계에 포함되지 않은 중소 프랜차이즈와 개인
시니어를 타깃으로 한 유통업계의 움직임은 제품 출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일자리 창출부터 노년층 보호 사업까지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마트24는 노인 고용복지 증진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25일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우리은행, CJ대한통운과 함께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3년간 노인 일자리 창출 기반을
세븐일레븐이 1000억 원 규모의 가맹점 상생 펀드 조성을 비롯해 푸드 폐기 지원을 최대 50%까지 확대하는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내놨다. 세븐일레븐은 이와 함께 미래 선도형 1등 편의점 달성을 위해 향후 7년간 1조 원 규모의 투자도 추진한다.
세븐일레븐은 가맹점과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실현하고자 ‘2018 가맹점 상생협약’을 경영주협의회와 체결하
“프랜차이즈의 건전화를 위해 기획 프랜차이즈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진입강화 제도 도입이 필요합니다.”
프랜차이즈산업은 바야흐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기를 맞이했다. 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계자는 31일 “‘가맹점 없는 대박’을 꿈꾸며 기획성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인해 많은 문제점이 야기된다”며 불공정 관행 근절대책에 대해 이같이 공감했다.
골프존뉴딘그룹의 계열사인 뉴딘플렉스가 내달 7~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피싱조이 직영점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회사 소개를 비롯해 피싱조이 제품 설명, 관련 산업 동향 및 비전 등 창업에 필요한 전반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1대 1 창업컨설팅도 함께 진행돼 예비 창업자들의 개별적 궁금증을 해소할
치즈 통행세, 보복 출점 등 각종 편법과 갑질 경영, 오너의 횡포 등 연일 뭇매를 맞고 있는 한국 프랜차이즈 산업의 문제점은 40여년 간 누적된 구조적 문제다. 정부도 프랜차이즈 규제에 칼을 빼들면서 프랜차이즈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공공의 적’으로 떠오른 데는 산업의 유통 구조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가맹점 사이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의 화두로 상생이 떠오른 가운데 부당한 비용 전가, 오너리스크 등 가맹본부의 잇따른 횡포로 가맹점주의 속이 타고 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죠스떡볶이를 운영하고 있는 죠스푸드에 과징금 1900만 원을 부과했다. 점포를 리뉴얼할 경우 가맹본부는 가맹점주들에게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나도사장님’은 재창업자금(프랜차이즈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을 20명에게 무상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 후 쪽박 사장으로 힘들어 하는 전국 자영업자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선정된 20명에게는 토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설팅 후 본인에게 맞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으로 재창업하는 과정에서 가맹비, 교육비,
인토외식산업이 운영하는 수제맥주 전문점 ‘WABAR탭하우스’가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3월, 화이트데이 등의 기념일을 앞두고 특별한 데이트 상품을 추천했다.
8일 WABAR탭하우스 관계자에 따르면 WABAR탭하우스는 최근 세계맥주와 수제맥주에 이어 다양한 리큐르 제품들을 대중화 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그 시작으로 이번 봄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여성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함백아이엔씨는 만화카페 창업 관련, 다음달 14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이투데이빌딩 5층 교육센터에서 ‘만화카페 창업 특강’을 개최한다.
매출 대박을 꿈꾸는 창업 준비자를 위해 기획된 이번 특강은 최근 멀티힐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만화 카페의 전반적인 분석과 창업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교육 커리큘럼은 △순수 만화시
인토외식산업의 수제맥주 전문점 ‘WABAR탭하우스’가 2017년 신년을 맞아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파격 창업 혜택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WABAR탭하우스는 프랜차이즈 창업에 필요한 보증금과 가맹비, 교육비 등 다양한 초기 비용에 대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예비 가맹점주들의 부담 없는 창업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가맹비 50% 할인을 비롯해
‘인절미 빙수’를 선보이며 외식 프랜차이즈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설빙이 매출 하락에도 상생 경영을 지속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설빙의 작년 실적은 예년 수준을 밑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전년(2015년)보다 실적이 더 안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설빙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설빙은
발효식품 전문 기업 효소원이 청국장 전문 브랜드 ‘청순3.9’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청순3.9는 냄새 없는 청국장과 순두부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브랜드다. 20년 간 쌓아온 발효 기술을 기반으로 순수 청국장균을 직접 배양해 ‘냄새 없는 청국장’을 만들었다. 기존의 청국장은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지적됐다.
이에 청순3.9의 청국장은 청국장
편의점 GS25의 가맹점 스토어매니저(아르바이트 근무자)가 본부의 우수 매니저 추천제도를 통해 점포를 오픈했다.
GS리테일은 GS25 가맹점 매니저들이 본부의 매니저 지원제도를 통해 GS25 연수골드점, 가경파크점의 경영주가 됐다고 30일 밝혔다.
연수골드점은 매니저 추천 제도를 통해 오픈한 점포 1호점으로 지난 5월 불길에 휩싸인 자동차에서
이마트위드미가 소외계층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상생나눔 점포’ 1호점을 20일 오픈했다.
위드미는 지난 5월 KDB산업은행,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소외계층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을 진행한 바 있다. 소외계층 창업지원 사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창업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고 가맹비 면제, 운영자금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생나눔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사진)이 1일 피자, 제빵 등 주요 외식업종 브랜드의 가맹점사업자협의회 대표들과 간담회에서 "가맹익명제보센터에 접수된 제보들을 토대로 최근 외식업종 직권조사를 완료했다"며 "사건처리 3.0 시행 이후 최초 가맹분야 직권조사인만큼 연내 처리를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또 "외식업종 표준가맹계약서 개정안에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
글로벌외식문화기업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배달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배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미스터피자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외식 트렌드 변화로 인한 배달 고객 증가에 맞춰 배달 서비스 강화 정책을 시행, 배달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여 국내 사업을 더욱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레스토랑 매장
[카드뉴스 팡팡] "여보, 우리 편의점이나 해볼까?"
편의점, 하루에 몇 번이나 들르시나요?
출근길에 음료 사러, 점심땐 도시락이나 컵라면 사러, 간간이 스타킹같은 생필품을 사려고 찾곤하죠.
그러고 보면 편의점, 도심이든 주택가든 정말 많아졌죠?
혼자 사는 학생이나 직장인,
혹은 부부 둘만 사는 2인가구 등이 늘면서 가까운데서 물건을 사
가맹사업자가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하거나 정보공개서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은 빙수업체 ‘츄릅’이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표 500만 원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9일 빙수 가맹사업자 츄릅이 가맹점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정보공개서 및 가맹계약서를 사전에 제공하지 않은 행위와 문서에 의하지 않고 구두로 매출액 정보를 제공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 의결 및 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