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직구(집적 구매)족’은 요즘 설렌다. 얼마 전 중국의 ‘솔로 데이’가 성황을 이룬 데 이어 미국의 대형 세일행사인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ㆍ 현지시간 28일)가 바짝 다가왔기 때문이다. 벌써부터 영문 사이트를 훑으며 다운 재킷이나 대형 TV를 찜하는 직구족을 심심치 않게 접한다. 관련 업계도 득실에 따라 울고 웃고 있다.
미국과
11일은 빼빼로데이기도 하지만 가래떡 데이로도 알려져 있다. 이에 전국에서는 가래떡 데이를 맞아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중이다.
농협중앙회는 올 해로 9회를 맞는 11일이 '가래떡의 날'임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에 가래떡의 날 홈페이지(ricelove-nonghyup.com)를 개설, 자신의 소
빼빼로데이 농업인의 날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가 아니다. '농업인의 날'이다.
정부는 지난 1996년, 한자 11(十一)을 합치면 흙토(土)가 된다는 의미를 담아 11월 11일을 농업인의 날로 지정했다.
특히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 경제의 바탕임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고 농업인의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 제정됐다.
하지만 최근 11월 11일